Dr. Casino 박사님이 이끄는 G.W.U 다문화전공 신학생 방문~!

위디국제선교회 해외 이사이며 한국에서도 오랫동안 교수로 목회자로 사역하셨던 Dr.까지뇨 박사님이 이끄는 선교팀이 방한하였습니다. 아시아 여러 국가들을 방문하고 최종적으로 한국에 Gardener-Webb University M.Div(목회자과정) 팀이 한국에 방문했습니다. 위디는 HUB 와 동역자로서 그들의 맞이하고 숙소를 제공하며 안내와 차량등으로 섬기었습니다. 5월 22-26일간 짧은 교제 였지만 국내 이주민 선교에 대한 도전과 미국내 한인 및 이주민 사역 또, 북한과 통일 문제에 대해서 나눌수 있는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래는 G.W.U 팀가운데 Jamie 선교사의 한국 방문에 대한 글입니다.

My team and I were very welcomed by Living Hope Church members and the Withee staff. Two different families opened up they're homes to me
(Jun Seo and Vicky and the Cho family). It was wonderful to spend time with them and learn about their lives. When Pastor Moon talked
with us about the Withee ministry, I could sense that he and the other leaders had been led and empowered by the Holy Spirit to minister to
and through the diaspora groups living in South Korea. When visiting the DMZ, I realized the desire among Koreans for reunification. I was
not aware of how much South Koreans longed to be reunited with North Korea until visiting the DMZ. I found a prayer wall there and I was
able to write a prayer on a ribbon and attach it to the wall, with thousands of other prayers. I pray God will open up the border between
North and South that His light and love may flow freely through both lands. Now that I have visited South Korea, I will be better prepared
to minister to the Korean diaspora in America as God opens up opportunities.

 

저와 저희 G.W.U Team은 산소망 교회와 위디 선교회의 크나큰 환송을 받았습니다. 산소망 교회 성도님의 가정이 저희를 자신들의 집으로 맞이해주셨습니다. 그분들과 함께 지내고 삶에 대해 배우는 시간들은 너무나도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문 목사님이 위디의 사역을 저희와 나누는 가운데 저는 성령 하나님이 한국 내에 있는 외국인 디아스포라들을 섬기게 하기 위해 문 목사님과 다른 지도자들 인도하시고 감당한 힘을 주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비무장지대(D.M.Z)를 방문 했을 때 통일에 대한 한국인들의 염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하기 전까지 저는 남한 사람들의 북한과의 통일을 얼마나 염원하는지 알수 없었습니다. 기도의벽을 방문했을 때 통일에 대한 기도문을 써서 벽에 리본으로 메고 올수 있었습니다. 거기에는 제것이 아닌 수천개의 리본들이 달려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나라의 국경을 여시어 하나님의 빛과 사람이 두 나라 모두에게 자유롭게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이곳 미국에서 한국인 디아스포라의 사역의 기회를 허락하신다면 이번 한국 방문이 사역을 준비 하는데 있어서 더욱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8월 1일 ~ 5일까지

인도 북동부 나가랜드에서 4회 대회님 'missionNaga2013' 가 열립니다.

한국에서 스텝으로 도와 주실 분들이나 인도의 특수한 지역인 나가랜드를 경험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얼마든지 같이 동참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나가랜드 사역

 

 

 1.이웃 초청 행사

 

  주일학교 주변 이웃인 힌두교인,무슬림인 200여명을 크리스마스에 초청하여 함께 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이들이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힌두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목사님을 초청하여 성탄절의 의미에 대해서 듣고, 아기 예수 탄생에 대한 영화(60)보기, 주일학교 어린이 특별찬양, 다과회 및 선물증정 순으로 진행하여 다양하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 교회정원 까지 꽉 차서 더 이상 들어올 수 없을 정도의 인원 (250여명)참석하였으며, 참석자 모두 기뻐하며, 만족해 하는 성탄절 이었습니다.

 
“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은 자라게 하셨나니 ” (고전3:6)

 

  위의 말씀처럼 하나님은 이 분들이 주 안에서 구원 받고 자라기를 원하실 것입니다. 참석했던 분들의 모든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도를 요청합니다.

 

 

2.Railway Colony 주일학교

 

  2011.11.6(주일)에 주일학교 1주년 기념예배를 했습니다. 그 동안 하나님께서 주일학교를 사랑해 주시고, 은혜를 많이 주셔서 오늘과 같이 성장했습니다.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예배시간에 어린이들이 특별찬양을 많이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모습과 성경공부를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가며 어린이들의 표정이 점점 밝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새 어린이들이 많이 등록하여 이제는 주일에 70~80명의 어린이가 예배하고 있습니다. 분반이 필요한데 교사, 장소의 부족으로 나누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하고 있으며, 새해에는 더 많은 어린이가 예배에 참석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3.주일학교 선생님 금식기도.

  주일학교 선생님들이 새해 첫 예배를 하기 전에 먼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선생님들 모두 연약하지만 하나님께서 도구삼아 주심에 감사하고, 직분을 잘 감당하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더욱 사명감에 넘쳐서 하나님의 말씀을 어린이들에게 잘 가르치도록 지혜를 구했고 주님의 넘치는 사랑을 받아 어린이들을 그 사랑으로 섬길 수 있게 도와주시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기도제목도 나누며 서로를 중보했으며, 2012년에도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봉사할 것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4.어린이 가정방문

 

  매주 수요일, 토요일에 어린이 3~4가정을 방문하여 어린이를 양육하는데 대한 문제, 가정의 어려움등에 대해서 나누고 각 가정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 가라사대 무릇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18:27)

 

  성탄절을 맞아 각 가정을 방문하기 전 눅18:27절 말씀으로 기도한 후 성탄절 이전 12 19~24일 까지 전 가정(40자정)을 방문하여, 주일학교 선생님이 정성껏 만든 케익을 드림으로 아기예수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별히, 예수님을 모르는 힌두교인, 무슬림가정 방문 시에는 아기예수 탄생의 의미를 말씀드리고, 케익과 함께 기쁜 성탄절을 보내시도록 기도했습니다.

 

 
5.가난한 이웃돕기

  주일학교 어린이 가정 대부분이 가난하지만 그중 몇 가정을 선정하여 사랑 나눔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몇 가정을 소개하면, *디팍(Depak) 어린이는 아버지가 계시지 않고 홀어머니와, 할머니, 증조할머니를 모시고 형과 함께 살고 있으며, 가정이 어려워 학교도 다니지 못하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로한(Rohan) 이라는 어린이는 아버지가 몸이 아프셔서 걷지 못하고 1년 넘게 누워만 계시며 이 어린이 역시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있는 어려운 형편입니다. 주일학교 선생님과 함께 쌀100kg, 밍크 담요 3, 염소고기 3kg, 케익, 학비지원 등을 약속했으며 예수님의 사랑이 계속 흘러갈 수 있기를 기도했습니다.

 

 

6.어머니 영어교실

  어머니 영어교육은 15명이 6개월 동안 열심히 공부하여 기본영어(1,2)를 배웠고 이제 기본적인 단어와 문장은 읽고 쓸수 있으며, 간단한 회화도 할수 있을 정도입니다. 책상도 없이 의자에 앉아서 공부하는 어머니들의 열정과 인내는 그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것이라 믿습니다.

  2011.12.1~2012.1.14일 까지 겨울방학을 맞아 휴강하고 있으며, 이 기간중 가정방문으로 인화를 다지며 이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영어교실 개강후 찬양, 말씀을 점진적으로 가르치려고 기도중이오니 기도에 동참해 주셔서 우상을 섬기는 힌두교인, 무슬림의 어머니들이 구원받도록 도와 주십시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2011년 성탄절 Mexico Amor Mission 선교방문기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시편 118:17)

 

  불을 토하는듯한 예배 찬양 인도를 마치신 갑상선암 환자 서진원 선교사님께서 현지 목회자 Francisco 목사님을 뜨겁게 포옹하셨습니다. 3분여의 숭고한 정적이 흐른 후 감격에 북받치신 선교사님의 눈가에 눈물이 맺히시며, 마치 소리 없는 통곡과 같은 표정으로 다시 한 번 Francisco 목사님을 힘껏 당겨 껴안으셨습니다. 가장 깊은 마음의 중심에서 우러나온 선교사님의 사랑을 확인한 Francisco 목사님과 멕시코 성도님들, 그리고 우리 선교팀원들은 모두 함께 울었습니다. 14년 전 Baja California의 비옥한, 그러나 소망이 없어 척박한 이 땅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품고 찾아 온 노란피부의 한국 선교사님과, 가진 것 없고 못 배워 서러운 멕시코 현지인 사역자가 이렇게 진실 되게 서로를 부둥켜안고, 또한 서로를 안타까와하며 울고 있는 이 순간이 부유한 미국 땅 California에서 목회하는 저로서는 너무나 부러웠습니다.

 

  Long Beach 지역에 새로이 위디한의원 2호점을 개원한 후 '원래의 순수한 취지대로 쓰임 받는 병원이 되어 달라!'는 우리의 소망을 담아 병원 스탭들을 중심으로, 위디선교회와 시작 때부터 협력해 온 멕시코 Baja California의 San Maneadero에 위치한 Amor Mission을 12월 10일 1박 2일의 짧은 일정으로 방문했습니다. 토요일 오전 진료를 부랴부랴 마친 후 저희 부부와 동료 한의사 김찬호 씨 부부와 7살 된 막내 딸 Rachael, 저희 교회 Mission Director인 Dave Peters, 교회 성도 Alicia Weum, 사촌동생 이하영 박사, 베데스다 신학교에서 제 강의를 들으시는 강신형 전도사님, 총 9명의 다국적 선교팀은 오후 2시에 저희 병원 주차장에 집합하여 교회 밴을 타고 선교지로 출발했습니다. "Korean time을 극복한 대한국민의 sharp한 모습을 보여주자"는 저의 간곡한 부탁에 거의 정각 2시에 sharp하게 출발한 저희 팀은 단숨에 멕시코 국경에 도착하여 마지막 미국 내 출구인 San Ysidro에서 잠시 휴식과 가스 주입을 완료한 후 멕시코 두 번째 도시인 Tijuana로 들어가는 국경을 통과했습니다. 저도 사실 2년 만에 처음 Amor Mission을 방문하게 되어 국경 통과 이후의 달라진 Tijuana의 모습에 적잖이 당황을 했습니다. 길을 놓쳐 10분 정도 방황을 한 것, 저녁식사 장소로 정한 아름다운 해변가 Oasis Hotel이 사라진 점, 도로표지판이 제대로 역할을 하지 못해 예전에 중요한 이정표로 활용했던 Ensenada의 night club이 외관 공사를 마치고 casino로 탈바꿈한 점, 저녁시간이라 Amor Mission으로의 진입로가 달라져 멕시코 교회를 방문하여 겨우 방향을 알아내었던 점 등을 제외하고는 무난하게 저녁 8시경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예정보다 늦게 도착한 저희들을 서진원 선교사님 부부께서는 그 특유의 소탈하고 환한 웃음으로 맞아 주셨습니다. 저희만 도착하면 필을 받아 자정을 가볍게 넘기시던 선교사님의 orientation도 미국 성도님들을 의식하신 탓인지 sharp하게 10분 정도의 인사로 끝내고는 남녀 각자 숙소로 가서 휴식을 취했습니다. 공인기관의 승인없이 선교사님 마음대로 문 입구에 별 다섯 개를 그려둔 자칭 'Five Star Hotel'을 다시 세분하여 달랑 heater 하나가 있는 여자 숙소는 Ritz-Carlton, 그나마 아무런 복리후생시설이 없는 저희 남자숙소는 Hilton으로 명명하신 선교사님의 그 여유와 유머가 저는 좋았습니다. 몸으로 때우는 한국 style의 선교를 비웃듯 거의 우리 집 침대 mattress 수준의 air-mat와 귀마개, 개털모자로 완전무장한 Dave와는 상관없이 저희 자랑스러운 한국인들은 선교사님께 전기 코드를 빌려 달라, 담요나 베게 남는 것 없느냐고 계속 들이 미는 특유의 잡초 근성을 보였습니다. 잠을 자려는 목사님들을 부담스럽게 만드는 이하영 집사님의 철야기도를 뒤로 하고는 모두가 달콤한 잠에 빠져 들었습니다. 숙소 바로 옆에 자급자족을 모토로 선교사님께서 기르시던 예전의 그 토종닭들은 단기선교팀들의 열화와 같은 항의로 인해 삼계탕으로 사라져버린지 오래되어 저희 모두는 거침없이 아침까지 숙면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멕시코 사막기후의 새벽은 따뜻한 기후에 익숙한 Californian들에게는 살을 에는 듯한 강추위로 느껴졌습니다만, 선교사 사모님의 생선매운탕과 조개구이는 아침의 추의를 말끔히 몰아내고 Baja California의 바다향내를 저희에게 심어주었습니다. 황송해하는 저희들에게 “먼 곳에서 귀한 손님들이 오셨는데 마침 멕시코 선장이 생선을 잔뜩 잡아가지고 와 매운탕을 끓이게 되었다”며 즐거워하시는 Esther 사모님의 그 겸손과 사랑을 저는 이번 선교 기간 내내 마음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식사 후 비상식수로 세면을 완료한 우리는 숙소청소와 짐을 정리하고는 선교사님의 안내로 Amor Mission 센터 내부를 자세히 둘러보았습니다. 10여 년 전 정말 허허벌판이었던 이 곳이 인디오 원주민들과 멕시코인들이 함께 예배드리는 화합의 장소로, 돈이 없고 꿈이 없어 학교 진학은 생각지도 못하던 인디오들을 위한 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로, 마약과 알코올에 찌들어 철저하게 망가지고 버림받은 중독자들에게는 마약갱생센터로, 의료혜택을 제대로 받을 수 없는 현지인들에게는 단기선교팀이 중심이 되어 순회진료를 할 수 있는 양한방치과 medical center로, 그리고 선교회 주변의 빈땅은 선교회 가족들의 식량을 자급자족하기 위한 소규모 유기농 농장으로 변화하게 된 것을 보고는 10여년의 세월을 한결같이 수고하셨을 선교사님의 땀과 눈물을 짐작해 볼 수 있었습니다.

 

  선교 현장을 돌아본 후 국경에서 늦어질 것을 각오한 우리 모두는 인디오 성도님들과 함께 드리는 주일예배에 모두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미국교회와 함께 다녀왔던 ‘Tecate 평화의 집’ 선교에서는 현지인과 너무 분리되어 있다는 아쉬움을 떨쳐 버릴 수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현지인들과 함께 찬양하며 기도하면서 이 땅의 죄인들을 위해 낮은 인간의 모습으로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연약한 육신임에도 불구하고 예배 찬양을 열광의 도가니로 인도하시는 선교사님의 성령충만하신 모습과 Francisco 목사님의 불같은 설교는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우리 선교팀들에게도 그 영력과 파장이 전달되고도 남음이 있었습니다. 수시로 이어지는 중보기도와 찬양, 주일학교 어린아이들을 위한 축복기도-그들은 이렇게 꽤죄죄한 주일학교 어린이들 중에 미래의 멕시코 대통령, 주지사, 정치인, 교수들이 탄생하게 해달라고 하나님 앞에 목 놓아 기도했습니다-로 이어지는 2시간의 예배를 마친 뒤의 그 감격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성령님이 운행하시는 감동의 예배”라는 표현으로는 너무나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Dave에게 ‘the most dynamic, but unorganized worship in my life'라고 웃으면서 얘기했고, Dave는 미국교회나 미국선교에서 경험할 수 없는 ‘culture shock!’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서 선교사님을 ‘a man of the Spirit', 즉 '성령의 사람‘이라고 부르기에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선교대원들과 교회성도님들은 예배가 끝나기 직전 우리의 기도를 통해 응답을 경험하신 선교사님께서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하시는 모습에 전율을 느꼈습니다.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리로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는 선교현장을 통해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듣고 왔습니다. 선교의 방학 기간을 가졌던 저는 2012년부터는 Amor Mission을 정기적으로 방문하기로 결심을 했고, Dave는 미국교회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신학생 강신형 전도사님은 주일 점심으로 Tacco를 사주신 선교사님을 통해 정말 섬기시는 종의 모습을 배우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100명의 선교사를 후원하길 원하는 미래의 CEO 이하영 박사는 예배시간에 덩실덩실 춤을 추며 즐거워했습니다. Alicia는 다음 주에 또 Amor Mission 선교가자고 제게 졸라댔습니다. 김찬호 한의사 가족들은 고생을 마다 않고 그들 틈에서 살아가는 선교사님의 모습이 정말 감동이 된다고 하면서 “Long Beach 병원에서 돈 많이 벌어 선교 많이 하자!”고 했습니다. 오랜만에 Amor Mission을 방문한 아내는 그동안 선교사님을 통해 행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선교팀원들에게 간증하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국경에서의 지루한 2시간의 대기시간을 통해 모두를 차별없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 인간은 자신들이 임의로 그어둔 국경선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무시하고, 때로는 두려워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San Diego에서의 고급스런 Sushi 식당도 선교사님께서 대접해주신 매운탕과 Tacco보다는 못하다는 생각을 하며, 자신의 삶을 온전히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드린 한 가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얼마나 위대한 일을 행하시는지를 서로가 간증하며 우리 모두 즐겁게 성탄절 감사 멕시코 선교를 마무리 했습니다.

 

2011년 12월 15일

위디선교회 미주대표 조남훈 목사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To: Rev. Moon

Dear Pastor.
  Peace & greetings to everyone.
I have few pictures here. I will send you more.
I will ask Klaus to take pictures for this coming 29th of January.
This is our 1st year. And we will celebrate it.
Your's in Christ, Sis Ana



This is our first feeding program. We served them "arrozcaldo"
It si made of sticky rice and chicken together and serve warm.
This was taken Jan. 2011, few days after the Withee members left
our place back home to Korea.
They grow in numbers now and hoping that they will be Christian by heart.





This is the second day of feeding.
On this day I started teaching them about Jesus Christ.
In front were Jomela my daughter and Xander who have special no.





On the second day of feeding.
We serve spaghetti, and as you can see they enjoyed a lot.





I was reading a Bible story to them and also read the verses from the Bible and they listen attentivel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Dear Rev. Moon Peace and Greetings to everyone,

Like what I mentioned before, we continue to have a Bible study here at home for the street children. We do it every Satuday and Sunday.

From 3:00-5:00 in the afternoon. The attendance is quite good, sometimes 25 and even 35 children from 5years to 14 years old are the ages of our members.

At first We just feed them with some foods but after the first feeding program we realized that we have to share them the Words of God.

And it was amazing, we have regular members.

What we are doing in order to motivate them after the Bible study we feed them and we play games or the one who memorize Bible verses will get a prize..

Its nice and we are happy in helping them.

If you can only see how they smile and how thankful they are I am very sure that You will be happy too.

Last Dec. 18 we have our Christmas celebration and they enjoyed a lot and this coming Jan 29 we will have our 1st year anniverssary.

Our theme for this year is ACTION NOW- which means we have to put into what we all learned.

I need your prayers for our ministry.

These members are from families who dont know Christ and poor as well.

Last week of October 13 members stayed and lived with us for 1 week

because they have no place to stay.

They keep on asking me until when I will do this ministry, and I told them Until I can do it and if I am very old then you must do it I said.

We have taken some pictures during our first few months but my husband doesnt know how to send it through E-mail.

 

I am thinking to bring it in the photo shops to make some copies and I will just send it by mail. Pls. send me the address of your church and I will just send it there. Keep our regards to all. God Bless Us all

Sis. Ana Dacuma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샬~~~롬!

이병호 선교사 인도에서 인사드립니다. 모두 평안하시죠?

순탄치 않았던 비자발급, 분에 넘치게 받은 목사님,성도님들의 따스한 사랑과

후원자님들의 후원을 가슴에 안고 인천공항을 출발하였습니다.

후덥고 인도 특유의 냄새를 풍기는 켈커타에서 1박을 하고 목적지인

디마풀(Dimapur)에 도착하니 벌써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새벽기도회(5시)를 시작으로 낮엔 더위, 밤엔 모기와 싸우며 하루를 보냅니다.

고난주간에는 아침금식과 함께 고난에 참여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놀라운 사랑을 체험하며 예수님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곳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역을 전하며 기도로 동참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1. Mission Naga 2011 Conference(미션나가 대회)

제3회 미션나가 대회가 금년 7월29일 ~ 8월2일 까지 목곡청(Mokkokchung)에 있는

Clark Theological College 에서 청년 참가자 500명, 강사/스텝 100명이 참가 할 예정 입니다.

이 대회를 통하여 나가랜드의 부흥과 하나님 나라가 인도 본토와 주변국 까지 확장되는

초석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Railway Colony 사역

가. 어린이 주일학교

지난 17일(주일) 오후2시에 어린이 주일 예배를 49명이 드렸습니다.

어린이들이 환영카드를 들고 저를 환영해 주었는데, 그만 실수로

" W E L C O M E 생 선 님 " 이라고 들어서 제가 선생님이 아닌 생선님이

되었답니다.

부활 주일에는 어린이들의 예수님 수난에 대한 스킷 드라마를 보고 은혜를

많이 받았으며, 제가 가져간 선물도 주었습니다.

나. 어머니 영어 교실

어머니를 만나서 영어교실 개강을 위해 모임을 갖고, 수강생 모집, 교재 선정

및 강의 계획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영어 강의를 통하여 의사소통은 물론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고자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3. 돼지 사육

복음이 않은 이주자 주거 지역을 선정하여 돼지를 구입, 사육토록 나눠주고

이를 매개로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고 이를 토대로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을

믿도록 할 예정입니다.

##### 기 도 제 목 #####

1. 많은 나가랜드 기독교 단체와의 원활한 미션나가 대회 준비를 위해...

2. Railway Colony 교회 개척을 통한 이슬람인의 개종.

가. 어린이 주일학교 활성화

나. 어머니 영어교실의 복음화

3. 나가랜드 스텝들의 성령충만과 건강

4. 돼지 사육을 통한 선교와 구제

*** 감사합니다. ***

 이병호 선교사 이메일 주소 immaho22@naver.com

 현지 전화 070 7572 1474

전용후원계좌 신한은행 100-024-494473  예금주 위디선교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샬 롬!!!!!  임목사님! 그리고 간사님!

  7월 cop는 9일(금요일) 태닝침례교회에서 96명(어른 20명 포함)이 참가한 가운데

  여러분의 기도에 힘입어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이번 cop는 그교회 청년담당 전도사인 Kairisi가 교회의 승인하 요청으로 가졌습니다.

  Kairisi형제는 미션나가 2009대회 와 그년도 coplts수료자로 누구보다 위디의 사역을

  잘 알고있는 청년입니다.

  이번 cop를 위해 모든 스텝이 약 1개월간 기도하며 역할을 분담하였습니다.

  기도합주회는

  1부 : 부흥, cop소개 및 절차(강의)

  2부 : 목회자순교 영화(A cry from Iran)

  3부 : 친교 와 다과

  4부 : 기도합주회

  의 순으로 약 7시간 동안 진행하였습니다.

  cop참가자들의 반응이 아주 좋았습니다.

  1. Withee staff들의 방문에 감사

  2. 새로운 기도 방법을 알게 되었고 실제적으로 기도할 수 있어서 좋았다.

  3. 모세의 기도시간을 통해 서로에게 기도해서 좋음.

  4. 개인으로 부터 주변국가까지 기도를 확장하고 구체적으로 기도해서 인상적임.

  5. 앞으로 정기적으로 기도해야 겠음.

  등 이었읍니다.

 

  특히 cop가 있는날 새벽에 부모님 30여분이 새벽5시에 교회제단 앞에 무릎꿇고 엎드려

  기도하는 모습이 참 좋았습니다.

 

  ### 태능지역 및 교회 소개

   <지역>

  ㅇ 태닝은 디마풀로 부터 150km떨어진 곳으로 고도는 해발 1200m이고 질랭족이 살고있습니다.

       낮에는 아주 시원하고 밤에는 조금 춥습니다.

  ㅇ 가는길은 디마풀-가스파니-잘루키-패렌-티닝이며, 페랜-티닝 구간은 48km인데 4시간이 걸렸습니다.

      15년전에 만든도로인데 상태가 안 좋고, 우기라서 도로가 심각하게 페이는등 매우 안 좋습니다.

  ㅇ 이 도로는 차체가 높은 차만 다닐 수 있는데 모르고 우리차로 간 것이 문제였습니다.

  ㅇ 태닝에 도착해 교회 게스트 하우스에서 기도하는데 정말 하나님의 인도로 올 수 있었다는

      생각을 절실하게 했슴.

 

   < 교회>

  ㅇ 1925년 설립 

  ㅇ 현재 담인 목사님은 Rev.Huzubo로서 약 95세 되신 분으로, 1947년에 이 교회 안수집사가 되셨고

       1977년 부터 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35년이 되는 내년까지 담임하시고 은퇴하실 예정임.

       더욱 놀라운것은 지금도 안경없이 작은 글씨를 읽으시며 건강하십니다.

       !!! 이 목사님을 뵙고 하나님의 은혜로 목회하신 다는 생각을 했음.  끝.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갑자기 30도가 넘는 온도에 적응하려니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

올때마다 변해가는 나가랜드의 모습이 눈에 뛸 정도로 느껴집니다.

평안을 빌며 새벽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기 이해 일어나 찬양을 틀려고 인터넷을 켰습니다.

실은 아무도 들어오지 않는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이 속도나 모든 면에서 그나마 인터넷 사용이

나아서 들어왔다가 기도의 중보를 요청합니다.

기도로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언하는 기도합주회 두 번째 훈련시간을 갖으며

첫번째와 많이 다릅니다. 일단 첫번째 훈련때는 세워졌던 강사목사님들이 WSBAK 소속 목사님들이셨고 이 1기 기도합주회지도자훈련학교를 하기전에 마침 한국의 위디를 방문해 주셔서 매일 저녁 함게 기도로 준비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목회자 모임이 겹쳐서 전혀 모르는 분들을 모시고 어제 1차 모임으로 설명회와  기도회를 갖였습니다.

또한 미리 영상과 자료를 준비해서 문목사님과 메일로 보냈던 부분들이 열리지를 않아 이 곳에서 다시 스텝들과 분주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황스럽다기보다는 언제나 그러하듯 주님게 향한 기대감과 또 다른 하나님이 원하심에 집중하려 합니다.

오늘 저희 스텝들 전원은 하루 금식을 선포하고 먼저  기도로 무장하기로 했습니다.

기도회를 섬김 저희 스텝들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기도의 능력을 먼저 경험하기 원합니다.

기도를 통한 주님의 음성을 듣길 원하며 겸손히 주님의 사용하심에 대한 감사가 먼저 우리 안에서 충만히 채워짐으로

40여명의 참가자와 강사님들 가운데 더욱 영향을 미치는 또한 저들을 섬기도록 기도를 부탁합니다.

안 되는 부분에 안된다고 불평하고 당황하기 보다 주님의 어떠한 강한 요구하심이 계시는 것을 느끼며

"His Own Image" 를 회복하라는 말씀을 어제 새벽 기도가운데 받았습니다.

이제 이 곳 시간이 4시 52분 저희 스텝 새벽예배 시간이라 이만 줄이며 산소망의 중보를 겸손히 요청하며

나가랜드에서 인사올립니다.

 

 평안을 구하며 임진숙 사모 드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필리핀 해병대 훈련을 받으며 더욱 스포츠 선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태국 방콕으로 사역지를 옮겨 새로운 선교를 하고자하는 소망이 있어,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많은 기도를 바랍니다. 현재 아내인 코니 선교사와 함께 자녀 5명을 두었으며, 이번 미션나가에 참여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건승을 기대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마남보로에 병원 공사중인 레과 소냐 선교사의 근황을 링크되어 있는 베너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좋은 헬리콥터를 지원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북미 원주민 선교 동역자님들에게..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최근의 현황들을 나눕니다. 기도부탁합니다.

 

던칸 원주민 교회(Duncan Native Church)

 

주일예배

이제 한달만 있으면(6월 10일) 하나님께서 던칸 원주민 교회를 세우신지 2년이 되어 갑니다. 계속해서 주일낮 11시에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어떨때는 원주민 성도들만 4-5명.. 어떨때는 30-40명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겨울이 되면 롱하우스에 나가고.. 그 시즌이 끝나면 다시 교회로 돌아 오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계속하여 참고 인내하며 주님의 말씀 가운데 변화되기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목요일 키즈클럽

매주 목요일에 키즈클럽(Children Bible Activity)를 합니다. 작년 12월로 함께 하셨던 조장행 목사님 가정이 가시고.. 키즈클럽 체제를 완전히 개편했습니다. 빅토리아에서 은퇴하신 중국인 남매가 오셔서.. 함께 수고하시기에.. 셀 그룹 형태로 개편했습니다.

 

아내가 찬양인도하고..(요즘은 훈련생인 죠이 전도사님께서 인도하십니다) 에스더가 말씀 암송, 그리고 제가 말씀을 전하고.. 각 선생님들(포이, 아이린, 미라, 에스더)에 의해서 모든 성경공부 및 게임과 엑티비티가 진행되고, 그리고 그 후에 준비된 저녁을 먹고 아이들을 데려다 줍니다. 깨어진 가정과 리저브에게 많은 상처가 있어 그 분노와 무례가 교회 가운데 나타나지만.. 계속하여 주님의 사랑으로 이해하고 안아주며..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들을 때.. 조금씩 변화해 가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계속하여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부탁합니다.

 

수요일 기도회모임

매주 수요일마다 비록 작은 인원이지만 모여서.. 함께 교회를 위하여 아픈자들을 위하여.. 중보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나나이모 원주민 교회(Nanaimo Native Victory Chapel)

던칸에서 주일 예배를 마치고 달려 간지가 벌써 일년 반이 되었네요. 무진장 피곤한 몸을 이끌고 달려 가서.. 간혹 힘든 모습도 많이 보였지만.. 그래도 그 저녁에 나오시는 귀한 성도님들을 보면서.. 많은 은혜를 도리어 얻고 가는 시간들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기대하고 고대하던 원주민 목사님이 7월부터 새롭게 오십니다. 물론 이곳 북미 원주민은 아니지만.. 피지 목사님 부부인데.. 이곳 원주민 성도들이 좋아 하리라 믿습니다.

 

나나이모 원주민 교회가 목회자가 없어 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것이 속상해서.. 능력도 없는 사람이 두 개의 원주민 교회를 덜컥 맡고 보니.. 너무나 힘들고 버거웠던 기간이었지만.. 제게는 도리어 많은 것을 얻어 간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심에 따라가는 것은 당장은 힘들어 보일 지라도 결국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것을 다시 한번 보고 확신하게 됩니다.

 

나나이모 원주민 교회가 주안에서 계속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한인 선교사 훈련원(GNM MTC)

 

수 많은 인디언 리저브에 살고 있는 원주민분들이 생명의 복음을 전혀 들어 본 적이 없고, 또한 들었어도.. 칼과 총으로 억압하며 전한 복음이기에.. 예수 이야기를 들으면 화부터 내는 저들을 어떻게 전도하며.. 사랑할까.. 고민하지만..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기에.. 또 새로 힘을 얻어 함께 하는 것이 인디언 선교인 듯합니다.

 

일단 이 리저브에 영어를 잘하는(?) 백인 크리스챤들이 접근하기는 너무나 어렵고, 그들처럼 생긴(?) 우리 한인들이 갈때는 마음이 열리는 것을 보면서.. 비록 영어는 부족하지만.. 영혼 사랑하는 마음이 있는 선교사들을 불러 함께 준비하며.. 사역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주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한인 선교사 훈련원을 오픈했습니다.

 

2009년 2월에 총 5개월 과정으로 일곱분의 귀한 선교사님들이 지원하여 현재도 훈련받고 있습니다. 언어에 많은 부족함이 있었지만.. 귀한 자비량 강사들의 도움으로 현재는 각 필드에서 너무나 귀하게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9월에도 제 2기의 훈련이 시작됩니다. 이를 위하여 기도부탁합니다.

 

그 외 기도제목들입니다.

 

1. 리저브에서 얼마든지 마약과 대마초를 살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부모가 피는 그 대마초에 젖어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저깨 리즈로부터 셀린이란 아이에 대해서 들었습니다. 셀린은 몇 번 교회에 나왔던 12살짜리 소녀입니다. 한번은 이마에 큰 상처가 있어서.. 왜 그렇게 되었냐고 물었더니.. 자기를 가만히 놔두라며.. 화를 내고는 그 다음부터는 오지 않았던 아이입니다.(그저 가족 안에서 맞아서 그렇다고만 추정할 뿐입니다) 그 세린이 페에 피가 흘러서 일주일간 입원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집안에서 계속 담배와 대마초를 하니.. 어린 아이의 폐가 온전할 수가 없음을 너무나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 엄마인 리오나 역시 암 진단을 받고.. 지금 병원에 있습니다. 이 가정을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노니.. 이곳 리저브에 있는 모든 자살의 영, 좌절케 하는 영은 떠나갈 찌어다. 아멘.

 

어그제 주일 아침에 전화를 받았습니다. 로저의 딸 아만다가 자살을 시도하려고 하니.. 기도부탁한다고.. 그리고 지난 주에는 드웨인의 딸 샨텔이 자살을 시도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아버지도.. 또한 챨스와 로저도.. 계속되는 자살과 자살 시도의 소식에 기가 막힙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3. 얼마전에 헬렌이 또 피터가 보살피는 고양이를 죽었습니다. 2X4 막대기로 머리를 쳐서 죽였다고 합니다.. 그 고양이 이름은 피터가 내 이름을 따서.. 죠이라고 붙인 고양이였습니다. 피터는 내게 말을 시작할때.. 죠이 유 노우.. 죠이스 데드...

 

헬렌이 왜 그렇게 분노를 고양이에게 폭발하는 지를 설명들었습니다. 그 집안에 같이 살고 있는 많은 남자들이.. 지나가면서.. 때리고 폭행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정말 지난 주일에 핼렌과 그 엄마 크리스틴을 핍업하면서.. 카알이 개를 끌고 가기에.. 함께 픽업해서 데리고 가려고 하는데.. 크리스틴이 절대 못타게 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 딸(10살)을 터치해서.. 지금 아이와 함께 두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아이가 이 일로 인해서 몇 일동안 잠을 못잤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아이가 조금은 이해가 가기 시작했습니다. 핼랜을 위해서 계속하여 기도부탁합니다.

 

4. 엔젤과 알렉스..이야기.. 지난 목요일 키즈 클럽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아이랜 반에 아이들이 분노하던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기의 영은 분명히 이곳이 좋고.. 하나님 말씀 듣는 것이 좋은데.. 부모님이 롱하우스에 가서.. 다른 영을 섬기라고 하는 것을 자신들은 화가 난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그렇게 교회에서 항상 무표정으로 문제의 요소였던 엔젤이 그런 말을 하다니.. 참 믿기지 않았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습니다. 할렐루야.

그리고 키즈 클럽때.. 우리 선생님들이 오는 아이들을 진심으로 안아 주고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그 모습에.. 아이들은 평안을 느낀다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더 많이 안아주고.. 사랑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매주 목요일에 하는 키즈 클럽을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5. 다른 헬렌의 딸 16살짜리가 아기를 가졌습니다. 피터는 토할 것 같다고 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너무나 흔하게 일어나는 보편적인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누구에게나 아픔은 아픔이였나 봅니다. 이들의 아픔이 저에게 보편적인 일상이 아닌.. 정말 아픔으로 계속 남기를 원합니다.

 

6. 구타당하는 여성들을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지난 WCIF에서 아만다를 만나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엄마 르네가 션을 데리고 던칸쪽으로 이사를 온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아빠 로저에게 맞아서 갈비가 부러졌고.. 얼굴에 멍이 들정도로.. 폭행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어제 주일에 던칸교회에서 죠엔이 말했습니다. 그 딸 쥴리아가 보이 프랜드에게 심하게 맞아서.. 갈비가 부러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딸을 시댁에서 내 쫓아 보내고.. 한살되 여자아이도 숨겨서 돌려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함께 기도했습니다. 죠안이 어찌나 울던지.. 가슴이 아픕니다. 기도부탁합니다.

 

7. 리즈의 손자인 월터(참 잘생긴 학생입니다. 늘 반항적인 모습인데.. 제가 물으면 잘 대답하는 학생입니다)가 지난주에 보이즈로드쪽 리저브에 가다가 술취한 2명의 학생들(17살)에게 봉변을 당하여 얼굴에 멍이 들고 다리를 절고 있습니다. 그래도 다행이라며 저에게 말하기를.. 보통 5-6명이 함께 공격하면 큰 일이 나는데.. 2명 밖에 공격하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합니다. 리저브에는 술취하는 일이 많기에.. 이런 사고들이 빈번하게 일어 납니다. 이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8. 아브너 토미가 계속해서 디프레션 때문에.. 교회에 나오지 못하다가.. 다시 교회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아브너 토미 가정을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9. 샤론 토미는 의사가 곧 죽을 지도 모른다고 기도해 달라고 합니다. 너무나 마른 자매입니다. 그래서 함께 기도하고 나니.. 그리고 예배 후에 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는 이 자매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아픕니다. 샤론 토미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10. 닛넷에서 성경공부 부탁이 또 왔습니다. 2년 전 던칸 교회를 시작할 때.. 니넷에서 온 형제가 닛넷에도 교회를 세워달라고 부탁을 할때.. 제가 곧 가겠다고 했습니다. 금방이라도 올줄 알고 반가워 하는 그에게 최소한 2년은 걸릴 것이라고 했습니다. 2년이 지나서.. 그 형제로부터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예배드리고 싶다고.. 하나님께서 훈련받는 선교사님들을 통하여.. 그곳에도 성도들이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교회를 세우시리라 믿고 확신합니다.

 

11. 처음 들은 소식입니다.. 이들은 버닝을 할때.. 위치 닥터를 데려다고.. 접신하여.. 죽은 조상과 가족들의 말들을 대신 전한다고 합니다. 정말 악한 영과의 싸움임을 계속 느끼며 싸워 갑니다.

 

매주 토요일만 되면.. 이상하게 저는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아마도 영어로 말씀을 전해야 하는 부담감 때문 같습니다. 제 한계있는 언어로 말씀을 전할 때.. 얼마나 은혜가 될까? 자문하면서.. 또한 수 없이 속상한 소식들과 아픔들을 듣고.. 아파하다가도.. 또 너무나 쉽게 무례하고.. 어떨때는 무표정한 그들을 보면서.. 쉽게 낙심하는 저를 바라 봅니다.

 

그래서 주일 오전에 사람들을 픽업하면서.. 예배하면서.. 주님께 수도 없이 묻곤 합니다. 주님.. 이것 맞어요? 끝없는 소모전 해야 하나요? 더 많은 열매가 있는 일 하고 싶은데... 그러면 주님은 내 안에서 이렇게 묻는다. 이 영혼들.. 아프겠니? 억울하겠니? 그러면.. 나는 속으로 또 이렇게 대답한다. 네.. 이들 아프구요.. 억울하고요.. 속상하네요..

 

결국 또 오늘의 답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는 이 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입니다.

기도와 금식외에는 다른 유가 없다.. 라는 말씀이 자꾸만 떠오릅니다. 기도하라는 성령님의 음성이리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의 해답이심을 알기에.. 그저 씨를 뿌리고 물을 주겠습니다.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심을 굳게 믿으면서..

 

기도와 물질로 이곳 원주민 선교에 동참하시는 모든 동역자님들에게 다시 한번 기도의 빚을 지기 원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009년 5월 6일 수요일 아침에..

 

던칸에서 조용완, 한인숙, 조윤제, 조예은 드림

 

추신: 제 컴퓨터에서는 이 글 97에 사진이 잘 올라가지가 않네요. 사진을 보시기 원하시는 분은 카페에 들어오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gracenativ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2007-11-23 6

 





* 첨부파일을 클릭해서 보면 생생한 사진과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

Yong-wan Cho, 205-2544 Beverly St. Duncan, B.C, V9L 4P3, Canada
Email: joyfulch@hotmail.com, Tel: 1-250-748-2935(Home), 1-250-732-5735(Cell)
Duncan Native Church : 490 Whistler St. Duncan, B.C, V9L 3P6, Tel:1-250-748-5757

북미 원주민 선교 동역자님께 드리는 네 번째 편지

할렐루야! 거룩하신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제 삶 가운데 지난 여름은 정말 바쁜 시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너무나 놀랍도록 인도하시고.. 이끌어 가시는데.. 감당 못할 은혜와 함께 참으로 어려운 시기도 겪었습니다.

거의 4개월 만에 이렇게 선교편지를 드리게 된 것은 사실 저의 게으름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한동안 깊은 낙심으로 힘들었습니다. 제 삶에 이 정도로 큰 낙심이 있을까.. 할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은혜 가운데 모든 것이 잘 진행됨에도 불구하고.. 저에게는 원주민 선교뿐만 아니라 아예 목회 자체를 하고 싶지 않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한 캐네디언 목사님께서 아주 재밌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이곳 던칸에는 츄헬럼 산이 있는데.. 그 산에서 예전에 원주민들이 산 사람을 잡아서 제사를 했다고 합니다. 지금도 할로윈이 되면.. 고양이나 개를 잡아서 제사 하는 사람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강한 악한 영의 역사가 절망과 자살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곳에서 사역하는 원주민 선교사들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말하며.. 저와 아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었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엡 6:12)
정말로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이 아니구나.. 하는 것을 처절히 느꼈습니다. 저와 아내를 위해서 영적싸움에서 날마다 승리케 되도록.. 계속하여 기도부탁합니다.

그래서 몇 주전 주일부터는 말씀 전에 우리 원주민 성도들과 함께.. 악한 영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쫓아내는 선포의 기도를 함께 하였습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카위찬 리저브에 장악하는 더럽고 악한 마귀는 떠날지어다. 모든 저주와 억눌림과 묶인 것들은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날찌어다. 아멘..

고린도 후서 4장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혼미케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악한 자들이 믿지 않는 자들의 눈을 가리워서.. 그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쳐지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비록 작은 인원의 연약한 원주민 성도들이지만.. 그 능력의 이름.. 강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붙잡고 믿음으로 선포할 때.. 모든 리저브에 절망과 자살과 각종 중독의 귀신들이 떠나는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그래서 집집마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이들을 가리고 있는 악한 영들이 떠나.. 온전히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를 보고.. 주님 영접하는 역사가 일어날줄로 믿습니다.
그 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고후 4:5)

또 한가지 선교편지가 지체된 이유는 교회 건물을 구입하고 레노베이션을 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은혜가 너무도 놀라웠습니다. 치유의 역사가 일어나고, 기도할 때.. 비구름의 역사들, 공사중 모든 필요한 것을 채우심, 각종 예배 설비 물건에 대한 섬세한 간섭하심, 사람들을 보내심, 재정의 문제 등등.. 정말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을 눈으로 보는 시간들이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문제는 그 은혜를 간증하다가 보니.. 그 은혜의 간증이 나도 모르게.. 제 자랑으로 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러다가는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하는 목사가 되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매주마다 얼마나 많은 원주민이 이번 주일에 나왔는지에 대해 나온 영혼 한 생명의 소중함 보다 숫자를 더 집중하는 성과위주의 선교를 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여.. 참으로 기가 막혔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모든 것을 다시 한번 내려놓고 조용히 하나님의 성령님께서 목회하시고.. 인도하시는 그 목회와 선교임을 다시 한번 인정하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잠시 주님 앞에서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멈추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전화하는 것도, 만나는 것도 자제하며.. 오직 주님의 은혜가운데.. 주님과 더욱 친밀해 지기를 위해 기도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시간을 통해서.. 선교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젠 많이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오직 하나님께서 하신 일만 나타내며.. 하나님의 역사 하심만을 순전히 알리며.. 함께 지체된 은혜로 기도를 요청하고자 합니다.


Grace Native Mission 현황

MTC (Missionary Training Centre) 준비

모든 리저브에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사역자들이 많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원주민사역자들을 통하여 사역하기는 어려운 실정이기에 한인 사역자들을 통해 이 일을 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사역자 뿐만 아니라.. 찬양리더 및 청소년들을 이끌 젊은 리더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곳 각 리저브에서 함께 사역할 원주민 단기 선교사(최소 6개월에서 1년 이상)들을 모아서 함께 훈련하고... 선교지로 투입될 단기 선교사들을 훈련할 센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훈련기간은 5개월이고, 교과목은 영어로 하는 QT, 찬양인도, 설교, 기도, 전도, 상담이고.. 그 외에 원주민 문화/역사/생활, 선교학, 신구약 총론 및 성경공부, 영적전투, 성령님과 동행하기, 내적치유 등 단기 선교사가 갖추어야 할 기본 훈련을 하게 됩니다. 또한 던칸 원주민 교회와 그 외 다른 리즈브 등, 선교 필드에서 함께 사역을 함으로 이론적 훈련뿐만 아니라 실제 원주민 사역을 통하여 5개월 후 각양 원주민 교회 설립 사역에 투입하기 쉽게 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단기 사역자들이 지낼 MTC 숙소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방향으로는 첫째는 숙소를 구입하여.. 저희 가정이 함께 사역하는 것이고, 가장 좋은 방안은 이곳에 함께 원주민 선교를 위해 섬기러 오실 헌신된 가정이 집을 구입하여.. 밑에 층에서 함께 가르치고 섬기는 사역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귀한 사역자들을 보내주실 줄 믿습니다.


모든 리저브에 교회 개척 사역

나나이모 원주민 교회(Nanaimo Native Victory Chapel)
약 한달 전부터는 아침 11시에 던칸에서 예배를 인도한 후에.. 찬양을 준비하고.. 저녁 7시에 나나이모 원주민교회에서 찬양과 말씀을 인도하고 있습니다.

나나이모에는 빅토리 채플이라는 원주민 교회가 있습니다. 약 30여명이 함께 모여 예배하는 귀한 원주민 교회였습니다. 그런데.. 그곳을 섬기시던 백인 목사님이 떠나시면서.. 지금은 약 5명 정도가 모여서 예배하고 있습니다.

주께 받은 제 비젼은 모든 리저브에 교회를 세우는 것인데.. 지금 세워진 교회가 없어질 위기에 놓였기에.. 그 교회에 목사님이 오실때까지.. 말씀을 전하려고 합니다.

지난 몇 주간 말씀을 전하면서.. 참으로 이곳 벤쿠버 아일랜드의 많은 리저브에 아직 교회가 없는데.. 이처럼 세워진 교회 가운데 어려움을 보니.. 무너지고 황폐한 성읍이.. 더욱 무너져 가는 것을 보는 듯하여.. 씁쓸함 마음이 저를 아프게 하며.. 성도들과 함께 눈물로 이 나나이모 원주민 교회를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나나이모 원주민 교회가 다시 한번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서.. 흩어지고.. 상처 입은 마음들이 회복되기를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쉬메이너스 배이 리저브(Chemainus Bay Band)


이곳은 다음 교회 개척지입니다. 왼쪽은 쉬메이너스 베이 밴드 오피스이고.. 오른쪽은 리저브에 들어가기 전에 붙어 있는 표지판입니다. 이곳은 몇 년전에 아이들 바이블 클럽을 통해 교회를 개척하려고 준비했었는데..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그만 두었던 곳입니다. 그때 예수님을 영접한 두 분의 자매들을 기억합니다. 하나님께서 동역자들의 계속적인 기도로 인해.. 이곳에 다시 한번 문을 여시어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가 세워지기를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닛넷 리저브

이곳 던칸에서 약 3시간 거리의 로깅 오프로드(큰 목재를 운반하는 비포장도로)를 따라 있는 리저브라고 합니다. 아직 한번도 가 본적이 없지만.. 그곳에서 게를 잡아서 팔러 오는 한 분이 자신의 어머니도 본인도 성경공부를 하고 싶고.. 또 이곳 던칸처럼 자신들의 교회를 세워달라는 요청이 있었지만.. 아직 무엇인가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이곳에 세워진 던칸 원주민 교회가 잘 성장하게 하는 것이 먼저였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그곳에 가려면.. 그곳은 오프로드이기에 제가 가지고 있는 차량으로는 갈 수 없는 곳입니다. 이곳 사역을 위해서는 반드시 4X4 차량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교회 설립과 성경공부의 요청이 들어 온 곳이라서 계속 마음에 부담은 있지만..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4X4 차량을 허락하시면.. 한달에 한 두 번이라도 들어가서 성경공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몇 가정 중심으로.. 그리고 그 가정들을 통하여.. 깊이 숨겨진 리저브에 하나님의 영광의 복음으로 인한 아름다운 그들만의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부탁합니다.
※. 이 글을 쓰고 나서 다음날(아직까지 발송하기 전에..) 벤쿠버의 한 집사님을 통하여 4X4 차량을 제공하신다는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참으로 놀랍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간섭하심에 놀랄 뿐입니다. 할렐루야.

Duncan Native Church 현황

※. 거의 완성된 원주민 교회의 모습

지난 6월 10일에 첫 예배를 드리고 여름까지 계속해서 교회 건물을 레노베이션 했습니다. 수 많은 성도님들의 손길과 후원을 통해서 거의 레노베이션이 끝나고.. 주님 앞에 기쁨 가운데 예배하고 있습니다.

※. 예배때 특송하는 로자린 ※. 예배 전 예배당 안에 세팅된 모습


노방 전도

요즘은 매주 화, 목요일 오전에 노방 전도를 나갑니다. 한번은 아침에 복음을 전하면서 아이들이 학교에도 가지 않고, 남녀 그룹으로 모여서 어울리는 모습들을 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저희 아이들 또래였고, 이들의 얼굴에 부모의 술취함과 마약중독으로 인해.. 버림받았다는 슬픔과 아픔의 어둠의 그림자들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베란다 끝에서 앉아서 놀고 있는 그들 전체를 향해서.. 잠시 복음과 함께 십자가를 전한 후에 나는 던칸 원주민 교회 목사인데.. 기도받기를 원하는 사람, 손들어.. 라고 하니.. 대부분이 손을 들어서.. 한 사람씩 이름을 묻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했던 생각이 납니다. 정말 이들 가운데 예수의 생명이 들어가고.. 소망 가운데.. 그들의 아름다운 삶이 이루어 지기를 기도했습니다.

지금까지 전도할 때.. 여러 원주민들이 길거리에서 집에서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그렇게 주님을 마음에 받아드리며.. 주일마다 교회에 나오라고 하면.. 반드시 교회에 나오겠다고 고백했지만.. 실제로 주일 예배에 나오시는 분들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낙심했습니다. 이렇게 영접기도까지 같이 했는데.. 그리고 오겠다고 분명하게 말해 놓고도.. 오지 않는 그 모습이 저를 참으로 힘들게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저 말씀의 씨를 뿌리면.. 언젠가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를 통해서라도 거두시리라는 믿음 가운데.. 낙심치 않고 씨를 뿌리고 있습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 오리로다 (시 126:6)


금요 성경공부

매주 금요일에 10주간 장년들을 위한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Bible Study를 하겠다고 하자.. Jenny 라는 60대의 자매님은 저와 대화하면서.. 울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저는 성경공부를 시작하는 게.. 이렇게 감격인가.. 하고 흐믓해 했는데..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예전에 Residential School 때 성경공부 때 받았던 무시와 천대를 기억하면서 우셨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 하는 성경공부는 절대로 그와 같지 않고.. 주일날 설교하는 것 같다고 설명하면서.. Bible Study 라는 이름을 Knowing the Word of God 이라고 이름을 바꾸고.. 시작했습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나오는 인원은 다르지만.. 약 4-6명 정도 참여하여.. 지금까지 말씀을 공부하는데.. 얼마 전 금요일에 성경공부를 마치고 교제 할 때에.. 제니가 간증하기를 예전에는 하나님, 예수, 교회 등의 단어가 나오면.. 지우개로 지우듯이 지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백인들이 사용하던 그 하나님, 예수 대신에 Creator 라는 단어로 바꾸어서 사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제 성경을 공부하고 나서.. 얼마든지.. 하나님, 예수님 말할 수 있고.. 예수님 사랑한다고 고백을 하였습니다.

사실 그때.. 저의 모습은 과연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것과 같은 원주민 선교.. 이거 계속 해야 하는가.. 하는 낙심 가운데 있었는데.. 제니와 그리고 그 옆에서 나도 그렇다고 고백하는 리즈와 로자린의 고백을 듣고.. 다시 한번 힘을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들 가운데 역사하시는 우리 좋으신 하나님을 영원토록 찬양합니다. 아멘.


젊은이를 위한 원주민 교회

어느날 한 책을 읽다가..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젊은이에 대한 부담을 많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원주민 교회도 Youth 와 아이들에게 포커스를 맞추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아이들 목회에 그리 전문적이지 않아서 많이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주님께서 귀한 사역자들을 이곳에 보내주시리라 믿고.. 주일날 교회에 예배 때에 선포하기를.. 이제부터 우리 교회는 여러분 어른들보다도 아직 오지 않고 있는 유쓰를 위해 포커스를 맞추겠다고 하였습니다. 실은 저는 성도들이 자신들보다도 오지 않는 유쓰들을 위해 앞으로 목회의 방향을 잡겠다고 할 때.. 약간은 싫어 할 줄 알았는데... 도리어 너무들 좋아하면서.. 자신들도 이 일에 돕겠다고 고백했습니다. 특히 15년전에 사랑하는 아들이 자살한 어머니인 리즈는 눈물로 좋아하고.. 또한 원주민 갱들에 의해.. 눈밑에 뼈가 부서질 정도로 맞은 아들을 둔 죠지 부부도 모두 다 좋아했습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그 후 몇주 지나서.. 조장행 목사님 부부가 이곳에서 함께 섬기겠다고 오셨습니다. 더욱 굉장한 것은 나중에 알고 보니.. 목사님과 사모님, 두 분은 한국에서부터 주일학교에 오랜 경험이 있으신 전문 사역자들이었습니다. 할렐루야. 놀랍지 않으세요? 주님의 인도하심과 간섭하심이..? 함께 원주민 선교사가 된 이 귀한 가족을 위해서 많은 기도와 후원을 부탁합니다.

※. 조장행 목사님 가족(이미라 사모님, 성진, 성민)


Children Bible Activities

지난 11월 8일 목요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아이들을 위한 주일 학교를 시작하였습니다. 비록 처음에 원주민 아이 두 명만 참석을 했습니다. 그나마 한 아이는 뒤에서 혼자 놀고, 아내 한인숙은 찬양을 인도하는데.. 한명의 아이와 함께 영어로 최선을 다하는 그 모습이 참으로 귀중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한명이 더 와서 총 3명의 주일학교 아이들과 함께 조장행 목사님은 처음으로 하는 영어 설교지만.. 능숙하게 잘 인도해 나가셨습니다. 그리고 세 명의 유쓰 자원봉사 선생님들(죠셉, 사일러스, 브리젯)도 일사불란하게 아이들 네임택과 등록카드를 만들고, 그 후 2부 행사를 잘 주관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주에는 9명의 아이들이 나왔습니다. 할렐루야. 이 아이들과 함께 전도도 나가고.. 이 아이들이 교회에 와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변화되어.. 자기 민족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거목들이 되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부모가 아이들로 인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영생얻는 기회가 되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 두 번째 모임 때.. 교사 형제의 생일을 맞이하여, 함께 기도하는 모습


Youth Bible Activities

그리고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유쓰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성경공부는 하지 않고.. 피자 모임으로 한다고 할때.. 8명의 원주민 아이들과 저희 아이 둘이 참석해서 총 10명의 유쓰가 함께 모여.. 피자를 먹었습니다. 피자를 시켜 놓고.. 아이들에게 예수님이 누군지.. 비젼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일장 연설(?)을 하고 나서.. 피자를 맛있게 먹고.. 다음주를 기약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주부터 피자없는 성경공부 모임에는 단 한명도 찾아오지 않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낙심치 않고.. 오지 않는 아이들을 매주 금요일마다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감사한 것은 지난주 금요일에 또 다시 총 8명의 유쓰가 참석했습니다. 이번에는 이들과 함께 회장, 회계, 서기, 각 부서 리더들을 뽑았습니다. 아이들에게 그들의 투표로 책임을 맡기웠습니다. 감사하게도.. 지난 주일에 이들 중 새로운 아이 2명이 교회에 왔습니다. 아이들 하나씩 바라보면.. 제대로 된 가정에서 온 아이들이 없습니다. 아빠는 집을 나가고.. 엄마는 마약 중독이 되어서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외로워서인지 벌써 이성친구과 함께 지내는 아이도 있습니다. 또한 학교도 다니지 않는 아이도 여럿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이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고.. 변화되기를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하나님께서 젊은이들을 향한 목회에 비젼을 먼저 허락하시고.. 그 비젼을 잉태케 하셔서.. 하나씩 하나씩 드러나게 하시는 은혜를 깊이 체험합니다. 오직 주께서 하신 이 놀라운 일을 주님께만 영광 돌립니다. 아멘.

※. 탁구 Activity 후에 임원들을 선출하는 모습


계속되는 영어의 한계

설교할때마다 성경공부를 인도할때마다 영어로 목회한다는 것이 얼마나 저에게는 힘이드는 일인지.. 순간 순간 한계를 느낍니다. 한번은 처음에 이들에게 전도하다가.. 영접기도를 같이 하는데.. 나는 죄인입니다.. 할때.. SINNER 라는 단어를 길게 발음해서.. 영접기도하는 도중에.. 눈을 뜨고.. 뭐라고 했냐고 물어 보는 데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그것도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
얼마나 낙심이 되던지.. 내가 정말 원주민 선교할 수 있는 사람인가.. 하는 고민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감사한 것은 제 발음으로 고민하고 있었을 때.. 빅토리아에 한국말보다는 영어를 더 잘하시는 한인이 한 분 계신데.. 주의 은혜로 함께 성경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성경공부를 통해서 구원의 확신을 가지시고.. 얼마나 말씀 가운데.. 살려고 하시는지.. 큰 은혜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주민들을 전도하다가.. 그들이 영접기도할 때.. 눈을 뜨고.. 내가 뭐라고 했는지.. 다시 질문한 이야기를 해주니까.. 제가 한번 발음해 보라고 해서.. 발음해 보니.. 그러니까 못알아듣는다면서.. 저의 발음을 친절하게 고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 발음에 자신을 갖게 되었고.. 많은 부족한 발음이 고쳐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그러나 계속적으로 부족한 언어를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아내 한인숙

주의 은혜로 눈의 아픈 부분이 다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피곤하면 그 증세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계속 기도부탁합니다.

매주 화요일, 금요일에는 Elder's Building에서 섬기며 원주민 노인들과 교제하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일하며 사람들을 사귀면서.. 영어도 많이 늘었습니다. 비록 힘든 가운데.. 섬김의 자리에 있지만.. 전도의 통로로 크게 사용되어 질 수 있도록.. 주께서 더욱 강한 힘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실비아 집에 심방 가서 저녁식사 ※. 눈검사 받기 전 모습


아이들 사역자들

이제 윤제와 예은이가 학교에서 교회에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아들 윤제는 든든하게 교회 찬양팀에서 베이스를 맡아 그 자리를 지키고 있고, 딸 예은은 프로젝터를 맡아서 감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장행 목사님의 아들 성진이가 함께 동참해서 원주민 교회에서 드럼을 구입하고.. 드러머로서 잘 섬기고 있습니다.

찬양리더인 이승재 형제는 매주 토요일마다 한시간씩 빅토리아에서 그레이 하운드를 타고 와서.. 하룻밤을 자고 찬양을 준비하고 인도하는 귀한 본이 되어서 젊은 청년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글을 마치면서...

함께 기도하며 후원하시는 모든 동역자님들께 주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나를 영접하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영접하는 것이니라.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는 자는 선지자의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는 자는 의인의 상을 받을 것이요.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소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 10:40-42)

이곳 잃어버린 영혼들을 위해 아침마다 가는 그 발걸음과 전하는 그 복음은 결코 저 혼자 하는 일이 아님을 잘 압니다. 제 뒤에..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 그리고 사랑과 후원이 있기에.. 이 놀라운 역사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 사역에 동참하심으로 말미암아 이 사역을 하고 있는 부족한 종이 받게 될 동일한 상급을 저와 함께 받게 되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다시 한번.. 이곳에 악한자로 인해 강도만나 황폐되고 무너진 그곳을 주께서 회복하시고.. 그 기쁨과 감사가 에덴 동산과 같이 되어지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곳에 속히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한 순간도 하나님의 거룩한 약속이 땅에 떨어짐이 없이.. 이곳에 하나씩 이루어짐을 보면서.. 깊은 감사와 그 은혜로 살겠습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 교회와 동역자님들을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그리고 모든 영광은 오직 우리 주님만이 받으옵소서... 할렐루야.


기도제목

1.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있기를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이곳 원주민 영혼들을 사랑할 수 있기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살기 원합니다.

2. 악한 영들의 공격에서 이미 승리케 하신 우리 주님의 십자가만 바라보고 기쁨과 감사와 사랑으로 날마다 승리하기 위하여 기도부탁합니다. 특히 이곳의 절망과 낙심의 영들이 이곳 원주민 젊은이들을 무기력하게 하여 술과 마약에 중독에서 벗어나고, 자살케 하는 악한영의 역사가 끊어지도록 위하여 계속 기도부탁합니다.

3. 매주 화, 목요일마다 거리마다 리저브마다 다니며 전도할 때.. 그들의 심령이 이미 성령 하나님을 통하여 열려 있기를 위하여 기도부탁합니다.

4. 던칸 원주민 교회 주일 예배와 CBA(Children Bible Activities), YBA(Youth Bible Activities) 가운데 많은 어린아이들과 젊은이들이 모여서 이곳 리저브의 영광의 복음의 미래가 되도록 기도부탁합니다.

5. GN Mission에서 준비하고 있는 MTC(Missionary Training School)과 Thrift Store를 위하여 기도부탁합니다. 뿐만 아니라 계속 개척해 나가야 할 리저브들을 위하여 기도부탁합니다.

6. 함께 사역하게 된 조장행 선교사님 가정을 위해서 기도부탁하며, 앞으로 함께 사역할 동역자들을 위하여 기도부탁합니다.

7. 계속해서 선교와 목회(전도, 심방, 상담, 설교)할때.. 그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언어인 영어가 능통하기 위하여.. 기도부탁합니다.

8. 아내 한인숙 자매가 던칸 밴드의 자원봉사를 통하여 주님의 나라가 이곳 원주민 해드쿼트부터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합니다.

9. 던칸 외에 여러 리저브를 다니기 위해서는 4X4 차량이 필요합니다. 이왕이면.. 아이들도 함께 태워 올 수 있는 8인승 밴겸 오프로드 차량을 위해 기도합니다. (벤쿠버의 한 집사님께서 차량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원주민 선교를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우리 주님의 피로 세우신 아름다운 교회들과 모든 성도님들께 주의 이름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께서 모든 성도들 가운데 충만하신 하늘의 복으로 넘치게 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007. 11. 16. 아침에..
던칸에서 조용완, 한인숙, 윤제, 예은드림








추신 : 지나간 사진들

※. 단기선교팀을 위해 기도하는 원주민교회 성도들 - 선교하러 왔다가 원주민 형제 자매들에 의해서 기도받는 그 시간을 통하여 이때 큰 감격과 눈물이 있었습니다.


※. 마크, 리즈, 제니(너무나 귀한 성도들입니다) ※. 찬양하는 단기선교팀

※. 지난 여름 지역 신문에 실린 기사 전면



※. 주일학교 학생들 ※. 한국 음식을 통한 교제

저작자 표시
신고
  2007-05-17 10

 

위디 캐나다 지부 조용완 선교사님의 사역보고 입니다.

캐나다 던칸에서 원주민 사역을 하시는 선교사님께 역사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확인하세요

클릭 한번에 은혜가 넘쳐납니다 ^**^

- 샬 롬 -

저작자 표시
신고
2005-06-07 32

 

Please continue to pray for the establishment of our ministry here in Hongkong..we`re doing our best so that our plan would materialized.
We already contact a place where we can have our fellowship..this would be in Bayanihan center where large of Filipinos aside from central area are gathering..

when we already settle our stay here then we will start to form a fellowship. Please reply ASAP.

God bless our ministry always ,

ray

저작자 표시
신고



Hi Withee here is the proposed itinerary for the trip that is coming up.
We plan to leave after church on Sun 15 March for Ankavandra arriving at
about 2-3pm and setting up camp.

Mon 16th : Send a messenger to the canyon mouth area to gather people
who are willing and able for a leaders training time at the
airfield.(possibly on Wed 18th).

Half team to start preparations for the well digging, (get sand and
stone). The other half to go to Ankavandra and report on state of the
Mayors building, roof and paint job.Speak to the Karana who owes 12
pockets of cement. Make arrangements to complete paint job as needed.

Tue 17th : Continue with digging well, arrange for the building of a
wattle and daub building about 6 by 10 meters. start with foundations
where possible.Set boundaries for the stockade of sisal plants.Plant
shade trees.

Wed 18th : Welcome the arrivals from the canyon mouth, some start the
training others continue building.

Thurs 19th :Training continues, as does digging and building.Send word
of a general meeting for possibly Sat 21 all villages in the area.
Afternoon walk to as many villages as possible to preach.

Fri 20th : Some return to villages to continue preaching, others
continue building.

Sat 21 : Large meeting all villages to reinforce our purposes , preach
and cast vision.Leave for Tana.
Thanks for praying for us.
Len de Beer
저작자 표시
신고
2008-09-27 20:27:58 3 : 0  

 

 

목사님.. 평안하셨습니까?



이곳 원주민 선교로 여러가지 모양으로 동역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간단히 선교 보고를 드립니다. 바쁘시더라도 읽고 기도부탁합니다.





이곳 원주민 선교는 여러 가지 아픔과 힘든 상황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함께 하심을 통하여 두 원주민 교회는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조금 낙심한 부분은 원주민 선교의 사역을 아이들 사역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조금 멀리 내다보려고 했습니다. 어른들의 알콜 중독과 마약 중독 등 여러 가지 악습들을 끊고 아이들 중심으로 말씀으로 양육을 하려고 했는데..



어느날 알게 된 것은 이 아이들은 그런 가정 가운데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일학교를 위해 아이들을 각 가정에서 데리고 올 때.. 그 아이들의 몸에서 대마초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그것은 그 집안에서 문을 닫고.. 대마초를 피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그 안에 있는 아이들은 눈이 몽롱할 정도로.. 중독이 됩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6학년쯤되면 자연 스럽게 대마초를 접하거나 술을 하게 됩니다.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마약과 대마초 그리고 술에 노출되어 있음을 봅니다. 또한 성적인 부분(동성애, 동거 및 자녀 출생 등)도 너무나 큰 아픔 가운데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이들 가운데 함께 하시고, 말씀으로 조금씩 변화되어 지는 것을 봅니다. 아이들이 교회 오는 것을 즐거워 하는 것이나.. 한인이 원주민을 위해 이렇게 교회를 세우고 아이들을 돌보는 것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감사하는 분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누가복음 8장을 보니.. You should Pray and Do not give up! 이라는 말씀을 통해.. 또 포기하지 않게 하시고.. 기도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곳의 상황을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도부탁합니다.



던칸 원주민 교회 현황



던칸 원주민 교회의 사역은 계속하여 주일학교, 중고등부, 여선교회, 쉐어링 플레이스(Sharing Place- 중고 물품을 나누어 쓰는 장소), 그리고 수요 기도 모임을 통해 주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던칸 원주민 교회의 변동 사항은 3개월 후에 주일학교를 섬기시며 함께 사역하시던 조장행 목사님께서 빅토리아쪽으로 한인 교회를 개척하시러 떠납니다. 이곳에서 일년간 원주민 선교를 도우며 사역을 하셨기에.. 한인교회를 개척하시더라도 그 지역에 있는 원주민 리저브에서 목요일마다 키즈 클럽을 계획하신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그래서 내년부터 주일하교 및 청소년 사역을 섬기실 Youth Pastor 나 Youth Leader를 찾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나나이모 원주민 교회 현황



나나이모 원주민 교회는 매 주일에만 말씀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원주민 성도들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말씀 사역만으로는 성도들을 온전히 돌보기가 어려워서.. 이쪽 나나이모 원주민 교회 교단 측에 원주민 목사님을 요청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부탁합니다.



한인 선교사 훈련원 현황



여러 모양으로 이곳 원주민 선교를 위해서 원주민 사역자들을 찾았지만.. 찾기 쉽지 않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한인 청년들과 전도사님들을 통해서 함께 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개척, 전도, 찬양인도, 주일학교, 중고등부 등 이 모든 사역을 위하여 한인 선교사 훈련원을 오픈합니다. 내년 2월부터 시작하는데.. 2개월간 함께 공동체 생활을 하며 영어로 찬양, 설교, 기도, 상담 등을 배우며 또한 원주민 문화에 대해서 함께 나누며 그리고 그 후에 3개월간 인턴쉽 과정으로 각 필드에서 사역을 도우며.. 사역자를 세우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부탁합니다. 그리고 혹시 목사님 교회에 6개월에서 1년 간 헌신한 젊은 청년들이 있다면 추천부탁합니다. 그리고 밑에 첨부한 광고 파일을 목사님 홈페이지나 카페에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곳 원주민 선교를 위해 동역해 주시는 목사님과 교회 성도님들께 주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08년 9월 26일



던칸에서 조용완, 한인숙, 윤제, 예은 드림







2009년 GNMTC 훈련생을 모집합니다.



캐나다 원주민(인디언)을 위한 한인 선교사님들이 필요합니다. 캐나다 내 복음의 사각지대인 원주민 보호구역(리저브 총 2557개)에는 소외된 많은 원주민들이 있습니다. 각 리저브 내에 교회가 없는 곳이 많으며, 교회가 있어도 사역자가 없어 복음을 듣지 못하는 원주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과거 복음의 이름으로 백인들과 아픈 경험이 있는 각 리저브 내에 원주민의 고통(술, 마약, 자살, 무기력)을 함께 하며 원주민 교회를 세워 나가기 위하여 한인 선교사 훈련생을 모집합니다.



기간 및 장소:

*훈련기간 : 2개월 (2009년 2월 2일 - 3월 28일) - 집중적이고 실제적인 영어 훈련(영어 찬양, 기도, 설교, 상담 등)과 기타 학과목(선교이론, 원주민 역사 및 문화, 공동체 훈련-대부분의 강의는 영어로 진행함)

*사역기간 : 3개월(2009년 4월 4일-6월 28일) - 인턴쉽 사역으로 실제 필드에서 사역을 협력한다.

*사역장소 : 밴쿠버 및 밴쿠버 아일랜드 지역 원주민 교회



등록비:

*훈련기간 (2개월)의 훈련비는 GN Mission에서 지원됩니다.

*인턴쉽 사역기간(3개월)은 자비량으로 합니다.



지원자격:

1. 캐나다 원주민을 위한 선교사로 부르심을 받고 준비하며 사역하시기를 원하시는 분

2. 기본적인 영어 회화 가능자



구비서류:

1. 이력서, 영문 자기 소개서(선교에 소명 중심으로)

2. 전화 인터뷰 후에 신청서, 담임목사 추천서



서류 접수기간: 2008년 11월 21일까지



문의 및 접수:

Email: joyfulch@hotmail.com



GN MTC (Grace Native Missionary Training Centre)

저작자 표시
신고
평안을 간구합니다.

지난 번 글을 올리고 난 후 인도 계속 체류를 위한 방글라데시에 여행을 마치고 다시 나가랜드로 올라갔습니다.

위디 신학교 학생들의 졸업식을 마치고 졸업여행팀과 함류하러 캘커타에 내려와서 주일을 보내던 중 학생들과 함께한 점심이 잘 못되어 많이 아팠고, 결국 응급실에 실려가서 맹장을 떼어내는 수술을 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급하게 회복이 되어지는 대로 다시 북동부로 올라가려합니다. 18일에 36시간짜리 기차를 타게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올라가서 해야하는 사역중에 하나가

- '위디 신학교 근로 장학 사역 기초다지지'입니다.
재학생들은 물론이고 하나님의 부름심을 받고 신학을 하려하는 학생들이 재정적 어려움에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빵을 주기 보다는 빵굽는 기술을 알려주고, 고기 한 마리를 주기 보다는 고기를 낚을 수 있는 기술을 알려주어라'는 것이 제가 정한 선교지에서의 교육 철학입니다.

재정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한 학기의 등록금이나 기숙사비는 내 줄수 있어도 그 다음은?

그래서 기도중에 주신 단순한 지혜가 바로 '근로장학재단'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돼지우리를 만들어 돼지를 사육하고, 돼지우리 밑에 양어장 시설을 만들어 돼지의 분뇨를 떨어지게하면, 그 분뇨가 물고기들에게 좋은 먹이가 된다는 현지 사람들의 충고이고, 그와 더불어 오리를 사육하는 것입니다. 이 오리는 돼지 우리 주변의 해충들을 잡아 먹어주어 청결을 유지한다는 것이지요.

이 일을 위해 이미 신입생 3명을 포함한 15명의 근로 장학생을 선발해 놓았습니다. 계획대로라면 지금 저 또한 나가랜드에 올라가 있어야 할 때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수술 후 회복을 기다리고 있는 터입니다.

15명의 학생들은 자신들의 방학을 내게 맡겼습니다.

한국에서 유학중인 위디 졸업생들이 본부에서 강한 훈련을 받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 또한 이들 15명의 학생들의 시간을 강한 영성과 지성의 훈련기회로 삼을 계획입니다.

나가랜드에 심어지는, 그들이 경험해 보지 못한 강한 훈련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하루 4시간의 성경 통독과 성경 공부, 6시간의 노동, 4시간의 찬양과 기도를 통한 영성 훈련과 2시간의 지성을 위한 훈련등이 대략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딸 나영이가 오늘 2년 만에 고국 방문을 위해 혼자 출발합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북동부 인도에서 강요엘 선교사드림
저작자 표시
신고

2006-02-12 12:37:55 강남휘 58 : 7  

 

 

 

평안을 간구합니다.


아직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는 인사가 유효한지 모르겠습니다.

지난 해 12월 13일에 선교지로 들어갔다가 지난 2006년 2월 7일에 돌아왔습니다.


준비하시는 여호와! 공급하시는 여호와! 일을 되게 하시는 여호와!

그 분의 그 일을 체험하는 기간이었습니다.


간단하게 선교 보고를 드립니다.


1. 하프롱지역 선교 동원 사역 및 음악 교육 사역

참석자 : 강요엘 선교사, 캘커타 위디 청소년 선교 팀 (레베카 강, 리디아 임, 마크 리)

기간 : 2005년 12월 15일 - 2006년 1월 1일

사역 내용 : 19명의 지역 교회 음악 사역자들에게 음악 이론과 키보드 실제 강의, 음악 예배의 모본과 선교 동원 사역


2. 제 2차 나가랜드 음악 캠프

참석자 : 강요엘 선교사, 캘커타 위디 청소년 선교팀. 순회 선교단 단기선교팀 18명

기간 : 2006년 1월 5일 - 1월 25일

사역 내용 : 90여명의 신학생과 현지 교회 지도자들에게 음악 이론, , 악기 실습-키보드, 기타, 바이올린,힌두 무슬림 지역 전도


3. 나가랜드 위디 신학교 보수 공사

순회 선교단의 위디 신학교 여학생 기숙사 울타리 공사, 계단공사, 배드민튼 코트 공사


4. 아쌈 데마지 고가목(Demaji Gaghamok)지역에 사무엘 딜바이 교회 건축 / 세워진 위디선교사에 의해 북동부 인도 처음으로

부산의 한은옥 권사님의 헌금으로 Dirpai 지역에 처음으로 교회를 건축하여 완공예배를 드림 2006년 2월 5일 주일 / 약 30명의 새로운 신자들과 함께 예배드리고, 14명의 새신자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한 번쯤은 지역 힌두교도들로부터 불이 탈것이라는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교회부지로는 800평

흰두지역에 처음 세워지는 교회라 아주 조심스러움

교회간판을 세우지 못할 정도로 열악한 곳임


5. 선교사 사관학교 부지 헌납 받음

강요엘 선교사의 주 사역이 될 선교사 사관학교 부지를 지역 유지인 Mr.Sema 가족으로부터 헌납 받음.

나가랜드 디마풀에 4,800평 정도의 땅


다음과 같은 기도제목을 드리면서 사역 계획을 알려드립니다.


1. 선교사 사관학교 부지 추가 매입 / MK, PK school부지 포함 

   약 2000만원을 들여 주변의 땅을 매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선교사 사관학교 건축

   오는 7월 선교한국 대회에 참여하고 돌아오는 그 때까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만큼의 물질로 건축을 시작하려 합니다.

200명 규모의 예배당 / 남녀 각각 60명 잘 수 있는 기숙사 / 소그룹 기도실 / 개인 기도실 15개 / 식당과 주방 / 사택 등을 모두 건축하는데 2억 5천만원이 예상됩니다.


3. 데마지 지역에 모여 있는 5개 부족 마을에 각각 예배당 하나씩을 건축하기 원합니다.

한 곳에 예배당 하나 건축하는데 500만원 정도 소요


4. 차량이 필요합니다.

더블캡 포터 차량입니다. 짐칸이 달린 4륜구동 짚차입니다. 1천 5백만원 소요.


5.디마플 무슬림 지역 한 가운데 교회가 필요합니다.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하나님께서 자꾸 부담을 주십니다.

몇 차례 전도하러 들어가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병자가 치유 받고, 죽어가던 자가 다시 살아나는 역사를 보인 현장입니다. 그 곳에 교육과 돌봄에서 소외된 아이들을 가르치는 명목으로 들어가겠다는 의사를 마을 추장에게 이야기했고, 허락을 받았습니다. 더 많은 기도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1,000만원의 건축비와 매달 꾸준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6.네팔인 촌에 교회가 필요합니다.

네팔인 촌에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3명의 회심자가 생겼고, 본인이 떠나온 후 신학생들에게 지속적인 양육을 부탁했습니다.


7.임경희 선교사 입국
임경희 선교사가 비자 문제로 오는 13일 저녁에 캘커타에서 출발합니다. 1년짜리 비자 받기가 많이 어려워졌습니다. 안정적인 사역을 위하여 인도에 법적인 사업장이 필요합니다. 지혜와 물질이 필요합니다.
 

이상이 지난 12월부터 지금까지의 사역보고와 계획 그리고 기도부탁입니다.


선교지에서 드리는 기도의 능력과 고국에서 드리는 기도가 하늘에서 함께 부딪혀 큰 역사를 일으킬 것을 기대합니다.


북동부 인도에서 큰 하나님의 일을 꿈꾸는 강요엘 선교사

저작자 표시
신고
2005-11-10 14:22:58 47 : 7  

 

 

 

여호와여 일어나 열방을 깨우소서!

Let God Arise & Impact the Nations

 

David Kang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라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외쳐 가로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Medical Ministry Once a month

상담사역

영어를 현지어로

통역해 주는 귀한 자매

 사역 후 함께 하는 귀한

  말씀 나눔의 시간..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있도다“(계7:9-10)

 

 

         학교 의료팀과 함께 매달 산교회를 찾아다니며

                    의료와 상담을 통해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Cross-Cultural Communication

 

    

Teaching & Worship Ministry

 바기오의 한 신학교에서 예배와 강의를 통해 신학생들을 도전할 기회들이 있습니다. 이 사역은 현지 사역자들을 영성과 지성으로 무장한다는 면에서 참으로 중요합니다.

현재 필리핀 APTS

에서 선교학 석사

를 공부하고 있습

니다. APTS는 30여 개국의 학생들로 구성된 오순절 대학원입니다. 학문과 영성, 무엇보다 선교사훈련에 탁월한 학교입니다.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복음들고 산을 넘는 자들의 발걸음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지요...

복음에 소외된 지역을 찾아 산을 넘는 것의 기쁨을 무엇과 비교할 수 있겠습니까? 아직도 수많은 영혼들이 우리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ission Convention 2005

International night

APTS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가 미션 컨벤션입니다. 일주일간 선교사님을 초청하여 세계 역사가운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고 계신지 이해하며 영혼 사랑의 마음을 품게 되는 시간입니다.

Preaching Ministry

말씀사역

 

What is going on David?

 

 이곳에서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왜 이곳, 필리핀 바기오라는 곳에 보내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타문화권에서의 삶이 쉽지 않음을 배우며 그들과 어떻게 더불어 살면서 실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사랑하는 가족과 공동체를 떠나서 느끼는 연약한 존재의 외로움과 그리움으로 인한 눈물

을 흘리면서, 그리스도만이 나의 기쁨이요, 나의 안식처임을

 타문화권에서의 사역은 우리의 믿음을 더욱 견고히 하며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기대감, 무엇보다 잃어버린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 합니다. 저에게 이 사역은 참으로 귀중한 사역임과 동시에 전임선교를 위한 훈련입니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성령을 주고 아버지 말씀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 이곳에서의 학업을 마치고 하나님께서 어디로

보내실 것인지에 대한 그림들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내가 어디에서 무엇을 하는 것이 중요

Friends from different countries

 

한 것이 아니라 그분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언어의 부족함을 인식하고 언어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학생으로 해야 할 많은 과제와 연구가 때론 짐이 될 때도 있지만,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주의 제자를 훈련할 것을 생각하며 기쁨으로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한 종족을 변화시키는 선교사를 여러분이 만들어 주세요.

 

Prayer Requests

학교에서 바라본 전경

땅끝까지 복음을...

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

 

기도제목

1. 저의 영적, 육적 건강함과 학문을 위해서 

2. 말씀·찬양사역, 의료사역, 양육을 위해서

3. 교제하는 자매와 같은 마음을 품고 훈련되도록

4. 만남을 축복하셔서 국제적 네트웍을 형성할 수 있도록

5. 지금부터 지속적으로 재정과 중보로 함께 할 교회와 많     은 동역자들이 세워지도록 기도해 주세요.

from 미얀마

from 일본

from 미국

 

 

Be the Parter

(함께 하실 수 있는 방법)

1. 매달 정기적 개미후원자가 되어주세요.

       국민은행: 401101-04-110011(강임석)

       조흥은행: 602-06-506997(강임석)

2. 기도편지를 받으면서 중보기도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전화:001-63(국가번호)-9218-10000-9

from 아프리카

from 사모아 & 아일랜드

from 필리핀

  마닐라에서 버스로 7시간 떨어진 곳, 바기오에 위치한 APTS

(Asia Pacific Theological Seminary)... APTS는 한국의 한라산보다 높은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30여 개국에서 온 학생들과 공부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입니다. 이들로 하여금 문화충격과 선교사로의 타문화 이해가 얼마나 중요한 가를 몸으로 배우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곳을 거쳐 세계 곳곳에서 선교사, 목회자, 교수의 사역을 각자의 부르심대로 열심히 하는 믿음의 선배들을 바라보면서 차후 몇 년 후 복음의 최전방에서 나의 삶을 나의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복음의 빚진 자로 살아가는 저의 삶을 그려볼 때 가슴이 뭉클 해 집니다.

 모든 민족이 아버지 영광을 볼 때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열정, 사도바울의 사도적 열정, 그 열정이 제 열정이 되어져가는 것을 느끼며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씀을 가슴에 세기며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것이 제 삶의 축복이며 감사의 제목입니다.

 

    *이메일: is0610@hanmail.net

 

Obedience as Journey

  

    Lord,

           By your Grace,

           Lead me through this Phase,

           To the Place

           You want me to be!

 

선교사 강임석 (David)


저작자 표시
신고

2005-11-10 14:21:23 34 : 7  

 

 

 
The Lord is so good that He is helping us to work in
Assam with very good harvest. The weather in Assam now
is pleasant  except you need mosquito net all the
time. My father-in-law Lt. Shokhuyi Sema died out of
cerebral malaria as for 15 years he worked hard in
Assam without proper care for malaria. After his death
I visited Assam every month and shared the Gospel with
many Hindus and Muslims. It is exciting to see many of
them are hungry after the truth and in the midst of
opposition they came and listens us. Some of them
invited us to come again. Now we have four contact
points and visiting them now and then. They are Hindu
villages. The response is very good.

1. DEDICATION OF ALAKJERI CHURCH.
Alakjeri Church was dedicated on October 23, 2005 at
10 AM but meeting went on till 12:30 PM as many people
wanted to say something. It was wonderful celebrations
with singing and preaching. We invited Hindus and many
of them attended. This is the 23rd Church planted so
far. We provided lunch and they enjoyed with us and
had a wonderful fellowship during the lunch time. I
preached from Psalms 115:3-8. When I challenged the
Hindus to talk to their idols because they have mouths
but they do not speak; they have eyes but do not see;
they have ears, but they do not hear etc. they
listened the message seriously. The dedication was
well attended and after we left the Hindu priest of
Alakjeri village accepted the Lord Jesus Christ and
many more will join him. Please pray for Alakjeri
Village for  the  200 Hindu families living in this
village.

2. C.P.Sharma our Evangelist was food poisoned  on
November 01,2005 when he was sharing the Gospel in one
Hindu Village. November 01 was a Hindu festival known
as 멏iwali? All over the country the Hindus
celebrated Diwali with lot of lights decorated in
their shops and houses and lots of fire crackers on
the night of November 01. It was on this Sharma went
to a village and preached the Gospel. He is now under
medication. Please pray for him for quick recovery as
he is very weak. He is very strong Evangelist and the
Hindus do not like to see him coming to their
locality.

3. Four Contact Points has been established and
visiting these four villages now and then. Some of
them have decided to accept Jesus Christ but gave us
some time to wait for them for taking water baptism.
We are praying for God뭩 protection on our workers to
reach more people. Please pray for these four points
in four villages that God will touch them  and very
soon four new churches may be planted. Our target for
2005 is four or five new churches and God helped us
and planted three new churches this year. My wife and
me fasting and praying for seven days Nov.01-07 for
Assam and for all of you and for us.

4. Thank you sponsors, prayer partners and supporters
of Assam mission. We are praying for more God뭩
blessings on all of you. The original Assamese is
called AHOMS and the population is 13 million. Among
the original Assamese(13 million) there are less than
500 believers. We need many partners to reach Assam.
Please pray for partners to reach Assam together. God
bless you!
Sincerely in Christ,
Hevukhu Acumi
저작자 표시
신고

2005-09-23 06:19:26 194 : 10  

 

 

Rev.C.S.Moon,

Greetings and love in Christ from Nagaland. 

I was appointed
as India Missions Association(IMA) Representative for
North East India. IMA is now the biggest Missions
Association in the world having 199 Member Missions
and still more applications received for membership.I
am sending here Assam News Letter for your prayer
support.Please pray for Assam.
Sincerely in Christ,
Hevukhu Achumi

ASSAM NEWS LETTER AUGUST 2005

Greetings  in Christ from Assam mission field. Our God
is good and so gracious to us and working many good
things in our field in Hindu villages of Assam.
Recently I came back from Assam뭩 visit. I visited
churches and encouraged them to be more stronger in
the Lord and be active witnesses to the unreached in
their own villages. The Lord helped to visit two Hindu
villages  and witnessed to them. There was opposition
in Village but other village we visited was so good
and planted church. They are:

1.BHAGDUBHA VILLAGE.

This is a strong Hindu village but I went with the
team and witnessed to them. There were opposition but
by God뭩 grace there was physical attack and the Lord
spoke to few of them as I witnessed to them. Three of
them of them accepted the Lord and were baptized and
now we have started fellowship with the three new
believers here. Mr. Sonathan Kolita is the leader of
the fellowship. He was beaten black and blue by the
villagers(Hindus) after his baptism and now he is
outcaste  in his village. The village authority has
passed resolutions to remove all the rights and
privileges in his own village because of his faith in
Christ. No body in the village is allowed to visit his
house and he is not allowed to visit any family of the
village. Yet Sonathan is very strong in his faith and
could stand in the midst of persecutions. Please pray
for Sonathan and Bhagdubha village.

2. ALOKJARI VILLAGE.

Alokjari is a Boro tribe village having 200 Hindu
families. We spent two days in this village but God
was with us and there was no opposition. On second day
fourteen (14) accepted the Lord and were baptized. We
have planted a church in this village and church
construction is on now and I am praying to dedicate
this church in November. Many people came and listened
us and many of them said we will become Christians but
they asked me to wait some more days to understand
more. We are praying that the Lord will speak to all
200 Hindu families in this village. Please pray for
this Alokjari Village and ask God to give us the whole
200 families within few years  and I believe it is
possible with the power of the Lord.


3. NEW BAPTIZM TILL NOW.

From January to August there were  69  (sixty nine)
new water baptism (new believers). They were all
Hindus and the Lord spoke to them and now they came to
the Light of Jesus Christ. There are some more people
who have decided to take water baptism but waiting for
some days. Some of them are because of the opposition
in their families and in their villages. Please pray
for those who have accepted Christ and waiting for
water baptism  that they may not be discouraged by the
Hindus.

4. REVIVAL MEETINGS.

Chizami Baptist Church invited me for revival meeting.
Chizami is Chakhesang tribe in Nagaland and the
membership of the Church is 2000 without  children. I
preached five times and the Holy Spirit touched many
people. The great outpouring of the Holy Spirit came
down on Saturday and Sunday nights. People could not
stop dancing and praying and many were blessed and
also many healing took place.  The last part of
September and October I have four revival meetings-
two in Sumi (my tribe)Churches, one in Nepali Church
and one in Arunachal Pradesh our neighboring state.
Please pray for all these meetings as I need more
power for helping His people.

5. CONSTRUCTIONS.
The constructions of the training center is on full
swing and praying for God뭩 speed. The foundations
work is completed and the work is more speed after
foundations. It is interesting to see the progress of
the construction works and thanking God daily. Please
pray for this constructions till the completion of the
total project.
Sincertely in Christ,
Hevukhu Achumi
저작자 표시
신고
2005-09-01 05:48:36 296 : 9  

 

 

Dear Rev.Moon,
I am sending here our News Letter for July and I will
send August soon for your prayers.
God bless you.
In His Love,
Hevukhu

ASSAM NEWS LETTER JULY 2005

Praise the Lord for all the good things He have been
doing in Goalpara, Kamrup in Assam and East Garo Hills
in Meghalaya, North East India. The Lord is moving in
a powerful way and many have accepted Jesus Christ as
their personal Lord and Savior. From January till
June, 2005 there were 52 new souls and were given
water baptism and still more are ready for baptism.
Please pray for more God뭩 protection and power on all
the workers in our mission field as we are working
very hard to win more souls. We praise God that He has
given us two villages to reach and now we have
believers to start two new churches before the end of
next month. Please pray for those new believers and
also who are still unreached. We praise God for His
protection in the midst of persecutions in our day to
day ministries in Assam.

1. SOME PROBLEMS
There is little problem in our mission field with new
doctrine as Seventh Day Adventists are trying to steal
our members with false promises. Two of our
Evangelists who were supported by us and did their
trainings in Nagaland have left us and joined Seventh
Day Adventist as they promised them to pay more money
and also promised to send them abroad for study. We
released them on July 01,2005. The other five
Evangelists and all the 22 Pastors are now more united
as I conducted a seminar on July 2-3, 2005 at
KOTHAKUTHI mission station. They had so many questions
but cleared now from the Word of God. They are all
untrained and we are praying to give them more
trainings in the days to come. Please pray for all the
Pastors so that they will have more understanding of
the Word of God and help our new believers.

2.   GENANG RABHA CHURCH

Genang Rabha Church is in East Garo Hills, Meghalaya
which was planted in 2003. The three years old church
and Christians are now mission minded church. The
Church has selected a committed young man and now in
year 2 of Bachelor of Theology at Disciple Bible
College, Dimapur,Nagaland. The new Church is
sponsoring him with full scholarship. The Church also
send and trained a young man (short term course) with
Church support and commissioned him to reach the
unreached people groups around them. I commissioned
him on July 03,2005. This is a big encouragement and
challenge  to all new believers and  Churches. Some of
our Churches even hundred years old are not sending
missionaries but Genang Rabha Church is like the early
Church, three year old Church is now missionary
sending Church. Please pray for Genang Rapha Church.

3. CONSTRUCTION OF TRAINING CENTER

The construction of Training Center is on with full
swing. By God뭩 grace the foundations is almost
completed. We need prayers for more funds and God뭩
protections on the construction works. The work  is
little bit slow because all the constructions are
doing manually and need God뭩 hand on it.  Please pray
for early completion so that we may be able to start
training as early as possible.

4.  SOME GOD뭆 MIRACLES IN ASSAM.

Mr. Mohindra of Soruadol Village: Mr. Mohindra
accepted the Lord Jesus Christ few years back. His
Hindu friends have been persuading him to reconvert to
Hinduism again since he became a new believer. His two
sons died on just one day. The Hindu friends told him
it was because he became Christian both of his sons
died on a day. His friends brought a goat  to offer
Hindu god and asked him to become Hindu again. They
kept the goat near his house and left. Christians
prayed over the goat and the goat fell down and died
immediately. After seeing it Mohindra declared that he
would never go back to his old religion and now he is
very strong believer in the Lord. Please pray for
Mohindra for his daily strength. 

Mr. Modon Dhobi, Moijunga Tea Garden:   Mr. Modon was
a snake charmer. On April 13, 2005 our Evangelist
Sukumar met him and shared about Christ. But there
were lot of arguments between them. Modon said I can
pick up any snake but snake will never bite me and was
so proud to be a snake charmer. Modon said he will
show his power and will play with snake and invited
people to come and see his power with snake. He
therefore  brought a snake and started  playing with
it but snake bitten him one on his hand and other on
his leg. His leg  swollen and wound on his hand
started producing germs. Some big germs started coming
out from the wounds. He went to his teacher(guru) for
healing and also used medicines but there was no
healing. Our Pastor went and met Modon and asked him
whether he needs prayers  and he said yes. So our
Pastor took few people with him and prayed over Modon
after reading few Scripture verses. When they prayed
over Modon the Lord Jesus Christ touched him and
completely healed him. He saw the power of Jesus
Christ and decided to accept  Him as his personal Lord
and Savior. He is given water baptism recently and now
very good believer. Please pray for Modon.

Prayer Needs:

1. Please pray for all the 22 new churches in Assam
that new doctrine will not confused them.
2. Pray for more sponsors to reach more people groups
in Assam.
3. Pray for Revival/Healing Crusade in Goalpara town,
Assam  in January 2006. We are praying for Hindus and
Muslims to come and receive healing and Salvation in
Christ during crusade.
4. Pray for my trip to Assam again very soon for God뭩
protection. The weather is very hot and need rain.
Thank you for all your prayers and support. We are
praying for you for  God뭩 abundant blessings on you.
Please pray for us.
In His Vineyard,
Hevukhu Achumi

저작자 표시
신고
2005-08-24 09:53:56 49 : 7  

 

 

♡감비아에서 보내는 편지♡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좀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여호수아 1:5


사랑하는 동역자님 안녕하세요?

감비아는 우기로 인해 하얀 뭉게구름의 하늘과 우거진 수풀의 초록이 너무나 아름답게 조화를 이뤘습니다. 사역을 담당하시던 홍선교사님께서 사역자 개발 및 후원모금을 위하여 현재 한국에 계십니다. 특별히 런던의 "젊은 교회"의 고준석 형제가 감비아에 단기선교사로 약 2개월간 선교사역을 돕고자 7월15일 감비아에 들어왔습니다.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자녀 삼으신 하님께 감사드립니다.( 엡1:4~5)

말씀드리기 챙피하지만 등에 종기가 났었거든요. 잘 때마다 베겨서 똑바로 눕지도 못하고 나중엔 허리까지 아팠습니다. 처음엔 여드름인지 알았습니다. 상처는 작은데 그 염증으로 인해 몸에 열까지 나고 머리도 아프고..결국엔 병원에 가서 주사까지 맞았답니다. 한국에서는 한번도 이런 일이 없었는데요. 3일간 시간마다 엄청난 고름을 짜주신 홍종란 선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계기로 공동체 리더의 섬김이 어떤 것인지..가장 연약한 자를 돌보는 하나됨과 작은 죄가 우리의 영성을 마비시킬 수 있다는 것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선교사님께서 사역지를 비운 기간 동안 특별히 기도부탁드립니다. (7월 25일 ~9월 말)

현재 단기선교사(선은숙 자매, 고준석 형제) 두 분과 함께 이곳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데, 많은 지혜가 필요합니다. 선교사님이 안계시는데도 우리 사역을 도와주는 아이들의 섬김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한 사람의 지도자가 양육되기 까지 많은 연단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양육사역이 귀한 사역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선교사님의 빈 자리가 얼마나 크게 느껴지는지요. 혹여나 선교사님이 쌓아오신 공든 탑을 무너뜨리지는 않는지..항상 두렵습니다. 아이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1. 8월18일까지 반쥴은딩 교회에서 100일 작정 다니엘 기도를 아이들과 함께 기도할 때 날마다 영적 전투에서 승리하고 감비아의 미래 영적 지도자들로 잘 준비될 수 있도록, 특히 우기 중이라 풀이 너무 빨리 자라 코브라 등 독사의 위험이 많은데 주님께서 독사의 위험에서 보호해주시도록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 미스터 콜이 건축을 현재 많이 돕고 있는데 주님께서 건축감독하는 일에 기쁨과 보람을 주시고 선교사님이 안계시는 동안 아무 사고없이 건축이 잘 진행되도록

3. 아이들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잘 분별하며 판단할 수 있도록, 날마다 기쁨과 감사과 넘치고 주의 평강이 넘치도록

4. 공동체 아이들과 단기사역자들의 하나됨을 위해

5. 특별히 커뮤니케이션 지혜와 영적 분별력을 위해서, 좋은 팀사역을 위해서


저작자 표시
신고

평안간구

 

지난 4일 밤에 나가 하우스에서 자부 목사와 비토쉐 목사를 만났습니다.

 

영국에서 아주 짧은 시간 같이 만났다고 하더군요.

 

아주 많이 바쁘지요?

 

지난 토요일 밤 늦게 수현 자매가 캘커타로 입성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알고 감사하면서 맞았습니다.

 

임선교사와 아이들과 같이 매일 예배를 드리면서, 이런것으로 되어져 가는 일들을 정리했습니다.

 

"캘커타 음악 커뮤니티(가칭) 사역은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한국의 교육 현실과 선교지인 캘커타의 현실이 맞아 떨어져, 신앙을 가진 아이들이 유학을 하려할 때, 이 곳으로 와서 단지 공부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받은 재능들을 선교사역에 쓸 수 있는 작은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감당케 하는 것이다. 즉, 인도 현지의 또래 아이들에게 전문인 선교의 장을 열어주는 것이다.

어차피 유학을 떠나야 한다면, 그리고 인도를 매력있게 생각한다면, 어려서부터 선교적인 체험과 마인드를 갖게 하므로 그들이 더 큰 선교의 장을 열어가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하는 것이지요.

피아노, 바이올린, 플룻, 태권도, 컴퓨터 등등

 

이러하므로 유학생활에서오는  잘 못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선교의 장안에서 녹아지게하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지요.

 

수현이도 오고해서 17일 기차표를 예매했지요.

가지고 갈 짐이 많아 누군가 보내달라고 했는데, 그 곳 북동부 정세가 험난하여, 12일 부터 16일까지 모든 철도 운행이 중단되어서 오지 못했지요.

 

그런데 이번 역시 이런식의 사단의 역사가 끊이지 않는 군요. 이것 뿐 아니라 내 몸에도 온통 알수 없는 물집들이 생겨 임선교사는 '치료받기 전에는 절대로 갈 수 없다'고 강력하게 나오는 군요.

 

이번 역시 에어컨이 없는 스리퍼 크라스를 끊은 것도 들통이 났습니다.

'제발 날이 더우니까 무리해서라도 에어컨 클라스를 끊으라고'고 압력까지 넣었었는데---

고집대로 일반 슬리퍼 클라스를 끊었지요.

 

이제 병원에 가봐서 실제로 올라가는 날짜를 조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역시 지난번 악기 구입 시기에 미처 악기를 구입하지 못했던 재학생들과 신입생들에게 악기 구입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기타 7대, 바이올린(질 좋은 것)6대를 신청하였더군요.

 

그리고 피아노 교육용으로 지난 번 한국에서 가져온 멜로디혼 24개도 가지고 가야 하고, 캘커타에서 수집한 안입는 옷도 약간 가져가려 합니다.

 

오늘 병원일을 보고 기차 예매하는 곳에가서 몇일 후의 티켓이 있는지도 알아봐야 겠습니다.

 

지금의 피부 상태라면 실로 슬리퍼 클라스가 겁이 나기도 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캘커타와 북동부에 차량의 필요성을 느낌니다.

 

캘커타는 500만원 정도 가격의 중고 자동차, 북동부는 1000만원 정도의 중고 자동차를 놓고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이 보고 싶습니다.

 

들소리 강요엘 선교사

저작자 표시
신고

NAGA PEOPLE'S FRIENDS NETWORK KOREA

August 8, 2005

 

ONENESS OF NAGAS

 

The artificial boundary lines arbitrarily drawn across the contiguous homeland of the Naga people have caused avoidable war and immense suffering. The Meiteis are one of the parties that are committing this crime against the Nagas. The NPFNK seeks their annulment.

 

Also, the NPFNK questions the wisdom of Meitei political leaders in declaring a day of mayhem and arson as "State Integrity Day" and holiday. The civilized world knows that June 18 in question was a day of shame. The Meiteis should repent for that black day.

 

The NPFNK praises the Naga Hoho, Naga Students' Federation, All Naga Students' Union, Naga International Support Center, and all the NGOs in Nagalim for standing up determinedly for the "Naga Territorial Integration" which is the birthright of the Nagas.

 

In Nagalim's service,

 

Mrs. Gloria Kim, President

Miss Mughali Achumi, General Secretary

Dr. Timothy Kaping, Advisor


저작자 표시
신고

Dear pastor Moon
I must apologise that it has taken me so long to finally write to you.
I am here in Antananarivo right in the centre of Madagascar and it is
becoming spring.

I arrived about two weeks without Sonja and the boys, I have been
preparing our home for them and it has been a rather long and lonely
experience. We have had to get out there and purchase everything from
a kettle to beds and a fridge. The house is starting to look good and
so I will not be ashamed to welcome you to the furtherest outpost of
the Asian people. I really am looking forward to having you here when
the Father allows it to be.

Please also greet all those that know us at withee.you may give them
our e-mail adresses which are len.debeer@gmail.com and
len.debeer@wanadoo.mg

Tons of love from the big red island in the Indian ocean
Len deBeer
저작자 표시
신고

2005-08-16 13:08:07 46 : 0  

 

 

 
Hello Pastor,

Greetings to you in Christ's name. Hope everythings are doing well. I am fine too.
Next week I'm going to Mon district for some training. The World Vision is organising a Sunday School Teacher's Training and I'm also one of the trainer. Do remember me in your prayer. It's first of its kind to me and I'm preparing myself for the training.

I've already collected some of the music score and I'm still looking for more. The Theological colleges are in vacation now, hope I'll catch them before I leave.

I've already sent the document but didn't get any im ation from the school. Hope I'll receive very soon.

Have a good time there.
Take care
Shalom
Kevi
저작자 표시
신고

2005-08-16 13:07:33 37 : 3  

 

 

문 목사님! 여름사역으로 분주하시지요? 저희 미주지부도
오는 7월 14일 아마존 선교팀을 준비하느라 분주합니다.
지난 주에 파송예배를 드리고, 비자와 예방 접종,
의료물품등의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번 아마존은
총 3팀으로 나누어서 가는데 저희 위디는 두 번째 팀을
구성하여 전도집회와 신학교 강의, 그리고 한의
의료선교를 중심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이번 사역은 아마존의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가 접한
따바징가라는 도시에 복음을 전하고, 신학교 설립을
지원하며, 한의의료선교를 하는 사역입니다.
선교사님께서는 따바징가 시가 설립된 이후에 이런
전도집회나 한의진료를 받아본 적이 없기 때문에 시장
이하 고위간부들의 관심이 대단합니다. 시청 앞 광장을
빌려 전도집회를 하고, 학교 건물에서 의료진료를 하도록
시장이 특별한 배려를 해주었습니다. 카톨릭 국가인
브라질에서 고위 공직자의 이런 태도는 보기 드문
예입니다. 시장이 크리스챤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녀와서 좋은 소식 전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샬롬!
저작자 표시
신고

A pleasant greeting to my co-worker in Christ vineyard!
 
We have our youth fellowship last Friday.  I was invited to share God's word in a squatter area in Quezon city last Sunday.  I used the puppet and tricks to evangelize the people in that area.  Actually we call it "Creative Visual Evangelism".  the response was very good. i praise God for allowing me to be use in that ministry.  It is a great priviledge to be able to serve our wonderful God.
 
I have a meeting tomorrow.  I am part of a committee that will ulate curriculum for the values education.  I am in charge of training the teachers to handle this.  Please pray for me as I train teachers who will be trainors too. 
 
Continually pray for our ministries.  We are already preparing ourselves to enter the campus ministry.  I've visited again the Bagumbong High School where we will start the ministry.  We are praying that a lot of students can be able to hear God's Word.  These students need Christ in their life, if niot they will end up losers.  We are also praying that even the teachers and the administrators will open their hearts to Christ.
 
We are also considering to start another bible study in an area near our place.
 
We are targeting to church plant in other areas too.
 
Please pray that God will continually open door for His work.
 
May our Lord continually bless you.
 
 
a servant of Christ,
 
Rev. Ernie
저작자 표시
신고

+ Recent posts